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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우스 레스 자우르스 신종공룡 발견 뚜레쥬르 뜻 의미


따우스 레스 자우르스 신종 공룡 발견 됐다는 소식에 반거워서 봤더니, 자랑스럽게도 우리나라의 한 국군 장병이 찾아낸 공룡이네요.

 "병장님, 간단하게 따우스레스자우르스나 가지 말입니다.".

......

신종 공룡 따우스 레스 자우르스 어덯게 찾아낸 것일까요. 

이 이야기는 인터넷 취업사이트를 통해서 알려진 이야기라고 하빈다. 학계에 보고가 된건지는 저도 아직 모르겠는데요

12월 12일 올라온 `따우레스자우르스 이야기`란 글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인터넷 세상에 퍼지고 있습니다.




따우스 레스 자우르스 너냐..

따우스 레스 자우르스 사건 전말은 이렇습니다.  군인들이 아침 일찍 외박을 나갔는데, 아침밥을 하는 음식점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이죠. 그러던 중 불어에 능숙한 한 후임병이 "이 뱅장님, 저희 아침이니까 간단하게 `따우스레스자우르스`가지말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 누구도 그의 현란한 발음을 알아듣지 못헀고, 뭐냐고 조심스럽게 되물은 병장… "그걸 모른단 말입니까? 참말로 답답하다시네! 아 저만 따라오시면 됩니다"라고 선임병들을 끌고 왠지 엄청 비쌀것 같은곳으로 갔습니다.

 

그 후임병이 데리고 간곳은 정말 따우스 레스 자우르스였는데요 `TOUS LES JOUR`라는 간판이 떡 하니 걸려 있는 빵집이었습니다. 좋은곳 갔네요.. 군인이 무슨 돈이 있다고 ㅜㅜ

이 글은 현재 인기를 크게 얻고있는데요 진짜인지는 모르겠으나 재미는 있습니다. 석기시대 공룡도 아니고 ‘뚜레쥬르’를 따우스 레스 자우르스로 읽어버린것입니다. `TOUS LES JOURS(뚜레쥬르)`는 `매일매일`이라는 뜻을 가진 프랑스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