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어머니 우울증 북한산 스님 최진실 조성민 궁합 환희 준희 최진실 사주
故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사주 보시고 "최진실 조성민 죽는단 사주에 결혼 반대"
故최진실 어머니, 힐링토크쇼 어울림 아들·딸 잃은 참담한 심경 "우울증 약 없었다면…"
힐링토크쇼 어울림 최진실 엄마 정옥순씨, "환희는 엄마같은 배우가 되고싶어해"
최진실 조성민 궁합, 최진실 사주?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우울증 고백.
언론에서 그만 다뤘으면...하는 생각이 드세요.. 시간이 지나 잊혀 질쯤.. 또 언론에 나오는 이야기들..
최진실 조성민 궁합 이야기, 최진실 사주 이야기를 한 정옥숙 씨..
2014년 6월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서 나온 최진실 조성민 궁합에 대한 이야기.
최신실 어머니는 최진실 조성민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셨다고 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하셨는지.. 최진실 조성민 궁합은 또 무슨 이야기 인지 알아 볼게요.
그리고 그것을 이야기한 북한산 스님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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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토크쇼 어울림 방송에서 어떤일이? 최진실 사주는 왜?
무서운 최진실 조성민 궁합 과연 최진실 사주는 정해져있었던 걸까요
북한산 스님은 어떻게 알고있을까..
웃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던 그녀. 최진실
벌써. 7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그곳에서 평안하신거죠?
힐링토크쇼 어울림 방송장면 다시 꺼내도 가슴아픈 최진실 조성민 이야기
북한산 스님이 이야기 해준 최진실 사주, 최진실 조성민 궁합에 대한 이야기를 어렵게 꺼내셨습니다.
힐링토크쇼 어울림에 나온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결혼사진, 북한산 스님이 이야기해준 놀라운 최진실 사주 최진실 조성민 궁합
故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조성민 최진실 사주, 결혼하면 둘다 죽는다고..”
고(故) 최진실 어머니가 과거 최진실 조성민의 결혼을 반대했다며 최진실 사주이야기를 털어놓으셧습니다.
바로 최진실 조성민 궁합 때문인데요..
정옥숙 씨는 2014년 6월 16일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서
최진실 조성민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정옥숙 씨는 “최진실이 과거 방송국에 갔다가 조성민을 봤다고 하더라. 이후 두 사람은 의남매를 맺었고,
서로의 집에 드나들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다. 그렇게 두 사람은 결혼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힐링토크쇼 어울림에서 최진실 조성민 이야기 하는 정옥숙 여사 최진실 사주 이야기
정옥숙 씨는 "왜 결혼하느냐, 딸은 만인의 연인으로 그냥 살라고 했다"
최불암은 "진실이가 나한테 물어봤으면
그 사람만큼은 못 하지만 '뭣 하러 하냐' 그랬을 텐데"라고 안타까워했습니다.
최불암까지 그렇게 말한걸 보면 조성민에게 뭔가 문제가 있었던걸까요... 최진실 사주를 떠나서 좀 더 신중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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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어머니 우울증 최진실 조성민 궁합 환희 준희 최진실 사주
북한산 스님 : 결혼하지마 둘다 죽어
최진실 사주에 대해서 힐링토크쇼 어울림에 나와 이야기하는 어머니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는 최진실 조성민 궁합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북한산 스님에게 “그래서 내가 둘의 궁합과 사주를 보러 갔었는데,
사주를 보는 사람이 ‘결혼 하지 마. 최진실 조성민 둘이 안 맞아. 결혼 하면 최진실 조성민 둘 다 죽는다’고 하더라”고
최진실 사주 와 최진실 조성민 궁합 관해서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하지만 최진실 조성민 두 사람은 결혼을 했고,
정옥숙 씨는 “그래도 처음엔 두 사람은 정말 사랑했다. 환희 아빠는 안 변할 줄 알았는데..”라고
말하며 말을 잇지 못하셨습니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씨는 "난 사실 결혼생활의 즐거움을 모르고 살았다.
남자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못 들어봤다"고 운을 떼셨습니다.
이어 "그런데 조성민은 기저귀부터 옷도 본인이 다 세탁하고 최진실도 마사지 해주고 정말 잘해줬다.
그것만 봐도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사람은...결국 변하나 봅니다... 아니면 운명을 거스를수 없어.. 변하게 되는것인지..
사주, 궁합이라는거 정말 무섭네요.
한편, 최진실 어머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생각보다 더 무섭네요.”,
“최진실 어머니, 여전히 안타까워 눈물이”,
" 최진실 사주.. 정말 이런게 있긴 한가 봅니다."
“최진실 어머니, 마음이 얼마나 무너졌을까 감히 상상이..”
'힐링토크쇼 어울림'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사주만큼이나
박복했던 정옥숙여사의 삶..
최진실 조성민 두 사람은 결혼 후 3년 9개월 만에 이혼했습니다.
정옥숙 씨는 이혼 후 고 최진실의 모습을 떠올리며
"사람들이 제일 무섭다며 방문을 걸어잠그더라. 방 안을 깜깜하게 해놓고 생활했다.
땅 속으로 꺼지는 것 같은 절망을 느꼈던 것 같다. 그 때부터 최진실이 (우울증)약을 먹기 시작했다" 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최진실 어머니가 얼마나 고통스러운 하루하루를 살아가셨는지...
감히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씨는 "인생을 살면서 운명이라는 단어를 그 때 절실히 느꼈다.
두 아이들을 잃고 나서 난 '아, 나도 갈게'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 이후로 호시탐탐 두 아이를 따라가려고 했다. 도저히 이겨낼 수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옥숙씨는 "하루는 진실이가 남긴 물건 속에서 우울증 약을 발견하고 잠깐 의존했었다.
그때 딸아이의 고통을 진심으로 이해하게 됐다"며
정옥숙 씨는 “혼자 있으면 가슴 밑바닥에서 회오리바람을 쳐서 올라오는 외로움과 고독이 목구멍까지 꽉 차 올랐다”
"(아이들이 떠난 후)나도 병원을 다니고 치료를 받았다. 약을 많이 먹는다. 딸 아들 보내고 약이 없었다면 정신병자처럼 살았을 거다. 몇 년이 지나다보니 몸이 쇠약해지고,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정옥숙씨는 "그래도 인간이라는 게 얼마나 독하고 강한지. 내 자신이 무섭고 지독했다"며 "나를 다시 잡아준 것은 다름 아닌 바로 어린 환희와 준희였다. 어느새 훌쩍 성장해 나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은 두 아이는 영원한 내 삶의 이유다. 잘 키우는 것이 남은 사명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어둡게 성장”
정옥숙 씨는 힐링토크쇼 어울림에 나와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요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최진실이 고등학교 다닐 때 등록금을 못 내서 쫓겨 왔다. 졸업앨범도 못 받았다. 최진영도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했다. 난 도둑질 빼고는 다 해봤다. 포장마차를 하면 괜찮다고 해서 가계를 책임졌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최진실 어머니는 “얼마나 생계가 어려웠냐면, 두 아이와 연탄광에 짐을 풀고 임시 거처를 마련했었다. 그래도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이렇게라도 오래 살았으면 했다”고 말했다.
정옥숙 씨는 “또 남편이 바람둥이라 집에 안 들어왔다. 결혼식을 하고서 날 데리고 카바레를 갔던 사람이다. 그리고 애들 보는 앞에서도 여자를 데리고 다녔다. 고단한 가정환경으로 아이들이 어두운 마음을 안고 성장했었다”고 말했습니다.
마치 잘못된 만남이 이루어진듯한 최진실 조성민 궁합 이야기..
최진실 생전 모습.. 엄청 야위 었네요
최진실 사주, 최진실 "엄마, 사람들은 왜 나를 믿어주지 않을까?"
죽기 전 최진실은 어머니 정옥숙씨에게 자신의 답답함과 억울함을 토로했었다.
연예인이 사람들에게 가십거리의 대상이라는 것은 알지만 말도 안 되는 악성 루머들이 돌 때면
최진실은 무척 괴로워했다는 것.
"안재환씨가 자살한 후 진실이를 둘러싼 소문이 많았어요.
'정선희에게 돈을 빌려줬다', '최진실 모녀가 사채를 했다'는 등 정말 기가 막힌 소문들이었죠.
어디에 가서 얘기할 필요도 없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었어요.
진실이는 늘 '엄마, 사람들은 왜 내 말을 믿지 않지'라며 억울해했어요."
생전에 최진실이 가장 억울하게 생각했던 소문은 바로 '사채업자설'이다.
2008년 개그우먼 정선희의 남편이자 탤런트 안재환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있었다.
그 후 이른바 '사채업자설'이 돌았다. 안재환에게 거액의 사업자금을 빌려준 사채업자가 있었는데 그가 바로 최진실 모녀라는 것. 당시 최진실은 안재환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세간의 루머와 싸우면서 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
"진실이 별명이 짠순이예요. 진실이는 돈을 그냥 줬으면 줬지 누구한테 빌려주는 성격이 아니에요.
저 역시 진실이, 진영이가 벌어다 준 돈을 관리하기에도 벅찬데,
그 돈을 누구한테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다는 건 생각도 못했어요. 그런 우리 모녀에게 사채업자라니요.
대체 그런 말들을 누가 만들어냈는지, 어쩜 말들을 그리 쉽게 내뱉어서 우리를 이 끔찍한 고통 속으로 몰아넣었는지 분통이 터져 미칠 지경이에요."
생전에 최진실은 절친인 정선희의 남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자신의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장례 치르는 것을 도왔다. 친한 친구의 슬픔을 함께 나누려 한 것이었는데 세상 사람들 눈에는 그 모습이 오히려 이상하게 보였나 보다. 안재환의 장례식이 끝난 후 최진실은 끊이지 않는 사채업자설에 휘말리며 긴 한숨을 내쉬곤 했다.
며칠동안 방 안의 커튼을 모두 친 채 깜깜한 곳에서 하루 종일 누워만 있기도 했다.
정옥숙 씨가 출연해 남부러울 것 하나 없었던 톱스타 남매의 엄마에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시련과 상처를 받은 엄마로,..
그리고 이겨내기 힘들었던 그 큰 고통을 넘어 다시 ‘두 아이의 어머니’로 일어선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ㅜㅜ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정옥숙 씨는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 말했던 딸 진실이는 가장 행복한 시간을 내게 안겨줬지만 뜻하지 않은 위기로 세상을 등졌다.
아직 아이들의 유품을 다 없애지 못하고 간직하고 있는데, 혼자만 간직하기에는 너무 큰 의미의 유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 딸을 아끼고 사랑해주셨던 많은 분들과 함께 기억을 공유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증을 준비 중이다”
라고 조심스레 말을 꺼내셨습니다.
또 “환희와 준희에게도 자랑스러울 엄마와 삼촌의 흔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진실 아버지
최진실 어머니가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있던 최진실 아버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너무 경악스럽네요.. 아버지의 이름으로..
MBC '힐링 토크쇼 어울림'에는 故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씨가 출연해 많은 이야기를 하셨죠.
방송에서 정옥숙 씨는 최진실 최진영 남매가 연예인으로 데뷔하기 전까지는 힘든 생활을 했다고 고백을 하셨습니다.
정옥숙 씨는 "우리 진실이가 고등학교 다닐때 등록금을 못 내서 매일 쫓겨왔다. 졸업앨범도 못 받았다. 우리 진영이도 그렇다.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중간에 중퇴했다. 도둑질만 안 해보고 다 해봤다"며 힘들었던 날들을 떠올렸습니다.
이에 MC 최불암은 "왜 남편과 헤어져서 그렇게 고생을 했냐?" 물었고 이에 정옥숙 씨는 "헤어지려고 한 것이 아니라 바람둥이다. 집에 도통 안 들어왔다"며 "결혼하는 첫날 밤에도 안 들어왔다"고 지난 날을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그녀는 "결혼식을 하고 남산을 올라가서 다시 집으로 내려오더니 캬바레에 데려가 의자에 앉아 있으라고 하고는 다른 여자들과 놀더라. 애들 보는 앞에서도 다른 여자를 만났다. 포장마차를 내가 하고 있으면 그 앞에서 여자랑 팔짱을 끼고 지나갔다"고 최진실 아버지의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털어 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다.
이에 정옥숙 씨는 "가정적으로 불행하니까 그게 두 아이들에게 악영향이 되었을 거 같다. 어두운 면이 잠재했던 거 같다"며 먼저 세상을 떠난 최진실 최진영 남매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최진실 조성민 당시 관련기사
딸의 흔적이 담긴 마지막 대본과 포스터, 우울증을 앓을 당시 심경이 담긴 일기장, 그리고 진실이가 제일 좋아했던 머플러와 모자 등 아직 주변 곳곳에 흔적이 가득하다. 솔직히 아쉬운 마음에 자꾸만 유품들을 들여다보는데, 괜히 이것들을 마주하면 마음이 저려온다. ‘뭘 이렇게 쌓아두고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진실이도 진영이도 이제는 그 자리에 없지만, 아이들의 체취를 느낄 수 있어서 정리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더욱 애잔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최불암-김민자 부부 역시 “인간은 고통, 시련, 아픔을 견뎌야 성장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닌가 생각된다. ‘삶이란 견뎌 가는 것이다’라고 말해 준 어머니께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어려운 출연을 승낙해준 정옥숙 여사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최불암은 “내 기억 속 최진실은 여전히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1992년 단막극 ‘풍경’에서 사제지간으로 인연을 맺었고, 또 1997년 주말 연속극 ‘그대 그리고 나’에서 호흡을 맞췄다. 귀엽고 야무지고 당돌했던 여배우임과 동시에 마음 씀씀이가 곱고 예의 바른 팔색조 매력을 모두 갖춘 후배였다”고 회상했습니다.
방송은 영영 헤어 나올 수 없을 것 같았던 슬픔에서 빠져나와 사랑하는 손주들의 보호자로 인생 2막을 열고 있는 정 씨의 이야기를.
이와 더불어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아픔을 나누고 싶다”며 조심스레 말을 잇던 그녀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1 환희 어릴때 최진실과 정옥숙씨. 2 최진실이 스타로 급부상한 직후. 3 최진실의 딸 준희와 아들 환희, 환희가 엄마에게 쓴 편지. 4 최진실 최진영 남매의 프로필 사진. 5 환희가 태어나고 가장 행복해 하던 시절, 정옥숙씨와 최진실. 6 양가의 반대에도 행복하게 잘 살거라고 믿었던 조성민과의 결혼식. 7 최진실 최진영 남매가 어릴때 유일하게 같이 찍은 사진. 8 준희를 임신했을 때 청계산에 운동을 갔던 최진실. 표정이 슬퍼보인다. 9 준희와 함께 환희의 운동회에 참석한 최진실. 10 지하실에서 처음 전세집으로 이사가서 행복해하던 시절.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그동안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았다
최진실 조성민 둘다 안타까운 결말...
죽기 직전, 딸의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최진영, 아들의 죽음,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진실이가 떠나고 나서 우리 가족 모두 서로를 챙길 여력이 없었어요.
저도 제정신이 아니었거든요. 안 그래도 환희와 준희를 돌보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전 사실 진영이의 우울증이 그토록 심한 줄 몰랐어요."
하지만 그는, 결국 누나의 빈자리를 극복하지 못했던 것일까.
어느 날 갑자기 누나의 뒤를 따라갔다.
참 기구한 운명입니다. 최진실 사주 이야기가 나오자 점보러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시는분들도 계실텐데요..
저는 사주보는거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솔직히 인생이 그렇게 사람이 알 수 있을 정도로 정해져있을까요?
그리고 최진실 사주에 대해 이야기한 스님도 확신하셨다면 절대적으로 말렸어야죠..
최진실 사주 이야기 듣고나니 참 만감이 교차합니다
최진실 어머니 정옥숙 "내가 아이들을 지켜줄 수 있을 때가지 지켜주다가,
때가 되면 가벼운 마음으로 진실이와 진영이를 만나러 가야죠.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 환희와 준희에게 부끄럽지 않은 할머니로 기억되고 싶어요.
그리고 저세상에서 우리 애들을 다시 만나면
'엄마가 할 일을 다 하고 왔다'라고 말하고 꼭 안아주고 싶어요."
故 최진실 자녀 환희 준희, 훌쩍 큰 근황공개 (2014년 4월 어느날)
최진실 조성민 궁합 이야기를 들어보니 두사람이 만약 만나지 않았더라면 행복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최진실 사주 이야기나 최진실 조성민 궁합 방송이 나오고 난 뒤에 일부 부모님들이 궁합에 대한 맹신을 하고 아름다운 자식들의 만남을 방해하진 않을지 걱정이 좀 되네요.. 사실 최진실 조성민 궁합 같은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게 더 나은거같아요
최진실 사주도 우리의 사주도 다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모든것은 일이 일어나고 난 뒤에 보면 당연해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것들이 더 많으며, 공장에서 나오는 과자처럼 우리는 어떤 스케쥴과 계획에 의해서 사는 수동적 존재가 아닌 스스로의 삶을 얼마든지 선택하고 개척할 수 있는 능동적 존재라는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이러한 소식들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최진실 어머니 힘내세요.. 북한산 스님 진짜면 정말 장난아니네요.."
'최진실 조성민 궁합' 이야기한 북한산 스님 소름끼친다",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이런 거 믿으면 안 되지만 북한산 스님 말 진짜면 무시도 못하겠다",
"북한산 스님이 더 소름...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보고 듣지 않은거 후회할까",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서로 그렇게 좋아했으니 어떻게 반대하나",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정말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북한산 스님의 정체는 뭘까요? 그사람에게 궁합보려고 줄을 설듯 하네요..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고백에 네티즌들은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고백 알고 마음이 어떠셨을까",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고백 정말 지금도 마음이 너무 아프실 듯",
"최진실 조성민 궁합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최진실 조성민 궁합, 정말 궁합이란 게 있는 건가"
"최진실 조성민 궁합, 무섭네" "최진실 조성민 궁합, 방송 보면서 많이 울었다"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고백, 두 사람 운명은 너무 슬픈 거 같네요",
"최진실 어머니 최진실 조성민 궁합 고백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안타까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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