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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둘째딸 장애

ADHD 증후군 고백

나 혼자 산다에 윤다훈이 출연했는데요,

MC 전현무가 윤다훈에게 현재 싱글대디 아니였냐고 질문을 했는데요.

윤다훈은 큰 딸을 혼자 키우다가 그 아이가 지금은 28살이 되었고, 8년전에 결혼을 해서 7살 짜리가 아이가 또 생겼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날 나혼자 산다에서 아내와 둘째 딸을 싱가포르로 유학보낸 윤다훈의 기러기 아빠 생활에 대해 공개가 되었는데요.

윤다훈에게 이런 속사정이 있을거라는것은 아무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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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둘째 딸 ADHD 장애 고백

 

윤다훈 작은 딸 남하영 나이 7세(2008년생)!

윤다훈의 두 번째 부인 남은정 씨와의 아이예요.

윤다훈 아내 국보급 미모!!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윤다훈 둘째딸도 진짜 너무 너무 귀엽다~ 윤다훈 둘째딸 ADHD 장애라니 마음이 아프네요

 

윤다훈 딸 남경민

윤다훈 딸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드라마에도 몇번 나온적있었더라구요

왜케 이쁜거죠?ㅎㅎ

윤다훈 큰딸 남경민 나이 28세(1987년생)

윤다훈의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의 자녀!

 

윤다훈 (남광우) 영화배우, 탤런트
출생
1964년 12월 30일
신체
180cm, 72kg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가족
배우자 남은정, 딸 남경민, 둘째딸 남하영

'나혼자산다' 윤다훈 딸 남경민,아빠에게 문자로 위로…'훈훈'

윤다훈은 "얼마 전 큰딸(남경민)이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사랑하는 동생이 멀리 떠나서 아빠 너무 서운하지? 아빠 곁에는 또 큰딸이 있으니까, 내가 아빠 지켜줄게. 사랑해, 아빠. 너무 힘들어하지 마'라고 하더라"라고 말햇따고 해요 기특한 딸
윤다훈은 "큰딸이 있어 든든하다. 큰딸하고 시간도 많이 보내고 잘 해야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다훈 딸 장애 사실을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요..

윤다훈 딸 장애는 ADHD 증후군이라고 해요,

윤다훈 둘째딸(7살)이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 ADHD 증후군을 앓고 있었다고 해요..

윤다훈 딸 장애에도 불구하고 윤다훈 둘째딸은 싱가포르 유학 중이라고 하는데요. 거기에는 사연이 있었습니다.

장애 임에도 불구하고 윤다훈 딸 장애 때문에 유학을 보내게 되었다는건데요.. 

아무래도 현재 한국보다는 ADHD장애에 대해 외국이 더 환경이 좋다고 해서입니다.

7살짜리 딸이 ADHD를 앓고 있어서 한국 교육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윤다훈은 아이를 위해 아내와 아이의 유학을 선택하게 되었고,

한국에서 윤다훈 둘째딸은 유치원을 몇 번 옮기고 심지어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를 멀리해서

유학을 선택할수 밖에 없었다고. 유학을 갈수밖에 없었던 내용을 이야기했습니다.

 

ADHD 뜻 : 주의력 결핍 , 과잉 행동 장애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내와 둘째 딸을 싱가포르로 보낸 윤다훈의 기러기 아빠 1일차 생활 공개.

윤다훈은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둘째 딸이 ADHD 성향이 조금 있다. 약간 에너지가 넘친다. 그런 부분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다.

우리의 삶보다 아이를 위한 삶을 지켜줘야 해서 유학을 결정했다. 딸에 대한 애틋함이 크다"
윤다훈은 "ADHD가 심각한 편은 아니지만, 아이는 좋아서 하는 행동인데 다른 사람한테는 폭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윤다훈이 둘째딸의 유학을 결심한 건 아이의 병 때문이었다.
그는 "면담을 간 적이 있는데, 유치원 학부모들이 우리 딸이 그렇다는 걸 알고 다 연락을 해서 같은 반이 되기를 거부했다. 아내가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미술, 음악 치료 등을 많이 받았는데 주변 모든 전문가들이 하는 말이 한국보다는 외국으로 보내서 자연과 어우러지는 환경에서 지내고, 전문학교도 있으니까 그게 훨씬 더 좋을 것이라고 해서 유학을 보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윤다운 둘때딸 하영이를 싱가포르로 유학을 보내게 되었다고 .

윤다훈의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이미 알고 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김태원씨도 이와같은 아픔이 있으시죠.

 '나 혼자 산다' 원년멤버 김태원은 "우리도 아이가 발달장애다. 애착장애인데 그래서 필리핀으로 떠났다. 주위에서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졌다"고 주위 시선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고

그러자 윤다훈은 "아이가 그 시선을 느낄 때 되면 어떻게 상처를 받을지 걱정이다"라며 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윤다훈 아내 윤다훈 결혼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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