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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없는 세상사

부천 살인사건 정리, 놀라운 주차시비살인 부천 자매살인사건


'부천 자매살인사건'

"내 땅 넘지 마" 주차 시비에 자매 참변

일명 '부천 자매살인사건'이라 불리는 참혹한 사건으로 이번에도 국민들이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부천 살인사건은 골목길의 부족한 주차공간을 둘러싼 갈등이 끝내 살인을 불러온 사건입니다..

웃집 자매를 살해한 40대 남성이 '편집성 정신분열증'으로 입원한 기록이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이들은 주민들의 말을 들어 보니 이런 주차 다툼이 한두번이 아니였다고 하네요.

'부천 자매살인사건' 가해자, 정신질환 주장...형량 줄어드나?

< 부천 살인사건, 정신질환이라고?! 부천 자매살인사건 >  부천 칼부림 부천 주차 살인 사건 부천중동살인사건 부천주차시비살인에 대해 준비 했습니다.


부천 흉기 난동 2명 사망, 부천 자매살인사건 어떻게 일어났나? '충격

김씨 는 11월 11일 오후 4시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모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이웃집 자매 최모(38·여) 씨와 최 씨의 언니(39)를 흉기로 수차례씩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른바 부천 자매 살인사건. 뉴스에서 어제 하루종일 난리였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사건 당일 오후 3시 35분께 자신의 에쿠스 승용차를 집 앞에 주차한 뒤 20분간 차량 안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옆집 빌라 건물에서 나오는 최 씨의 언니를 먼저 흉기로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다렸다가 살해라니. 미리 준비를 다 해놓고 그동안 열받았던것을 계획하에 진행을 한것이 되는거죠. 그런데 이 범인이 정신질환 기록이 있다고 하네요..;;.



김 씨는 마침 모닝 승용차를 빌라 건물 앞에 주차한 뒤 자신을 말리던 최 씨의 여동생에게도 흉기를 휘둘렀었다고 합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동생이 승용차를 타고 언니를 태우러 집 앞에 왔다가 참변을 함께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최 씨 자매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전날 오후 4시 50분과 오후 5시께 각각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검거 당시 김 씨는 넥타이를 맨 양복 차림으로 현장에서 달아나지 않고 있었다고 합니다.

김씨는 경찰에서 "3개월 전부터 주차 시비로 악감정이 쌓였다"고 진술을 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살인이라뇨.. 대화가 안되는 분들이였을까요? 이렇게 극단적으로 꼭 해야 했었는지...



경찰은 사건 당일에는 주차 시비가 없었지만, 김 씨가 흉기를 미리 준비한 점 등으로 미뤄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최 씨 자매를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김 씨 측 가족이 "김 씨가 정신질환이 있다"는 진술을 받고 김 씨의 병원 기록을 확인한 결과 2010년과 2011년 2차례 일산 모 병원에 편집성 정신분열증으로 입원한 사실을 확인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범죄를 저지르고 정신질환이 있으면 이게 또 참작이 된다고 하네요..;; 아무튼 법이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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