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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연예인이야기

지아 돌직구 윤후 다이어트 돌입 사랑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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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돌직구 발언. 지아가 엄청 도도하네요 ㅎㅎ

나중에 크면 남친들이 힘들겠어요~ 우리 귀여운 윤후에게 그런 돌직구를 ㅎㅎ 송종국 딸 송지아는 윤후와 러브라인(?)을 이루고 있는 아빠어디가의 큰 재미를 주는 이쁜 홍일점입니다.

아빠 어디가에서 지아가 자기를 좋아하는 윤민수 아들 윤후의 사랑스러운 통통한 몸매를 지적하는 돌직구를 날리면서 재미를 줬습니다. 아이들의 솔직한 이런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지아 돌직구 발언이 재미있었던 네티즌들의 의견을 보면 아빠 어디가 이번회에서 지아 돌직구가 큰 재미를 주긴 한것 같습니다. 지아 돌직구 한방에 윤후가 먹는걸 멀리하고 다이어트 돌입하려 하다니 사랑의 힘은 대단하다는 의견도 보이고, 지아는 아직 애기인데도 도도하고 똑부러진다며 아빠가 딸바보가 되지 않을 수가 없다는 의견도 보입니다.

윤후가 선물한 초코렛은 아무 의미 없는거냐며 ㅎㅎ 윤후에게 사랑좀 달라고 하는 재미있는 글도 보이네요.

 

이번회 아빠어디가에서는 아빠와 아이들의 등산장면이 나왔는데요, 윤후는 ‘후팔계’가 됩니다. ㅎㅎ  윤후는 선글라스를 끼고 저팔계로 변신한 모습을 본 윤민수가 아들 윤후에게 “너 저팔계 같아”라 말했고, 아들을 ‘팔계’라 불렀던것을 네티즌들이 후팔계라고 부른것 같습니다. ㅎㅎ

하지만 항상 즐겁고 밝은 윤후는 아빠가 저팔계라고 놀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평소처럼 윤후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게 윤후의 매력이죠.

 

그때 청량산을 오르던 지아는 아빠 앞에서 점프를 해 보이다가 미쳐 보지 못한 나무 뿌리에 무릎을 박고 울음을 터뜨렸는데요. 우는 모습도 귀엽더라구요^^ 지아의 우는 모습을 본 상남자 윤후는 사랑하는 지아에게 위로를 건내며, 윤후로서는 아주 큰 선물인 초콜릿을  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아는 윤후가 준 초콜릿을 받아먹으며 눈물을 그쳤구요.^^

그런데 지아는 윤후가 준 초코렛이 입안에 사라지자마자 윤후에 대한 고마움도 사라져버린듯 지아는 이내 송종국과 산을 오르면서 “윤후 오빠가 살 좀 뺐으면 좋겠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줬습니다. ㅎㅎㅎ 지아 돌직구 발언을 들은 윤후는 “오늘부터 살 빼겠다”고 일편단심 뜨거운 남자의 순정을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