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영화, TV, 인터넷 이슈

장성 요양병원 화재 / 장성요양병원 화재 원인 / 장성요양병원 화재 CCTV 영상 / 장성 요양병원 압수수색 /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화재 / 장성요양병원 화재 방화 용의자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고!   순전히 실수에 의한 단순한 인재인 것으로 생각했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축적된 인재,

즉 사고가 날 수 밖에 없는 요소가 겹치고 쌓여 드디어 폭발한 것입니다..


장성 요양원은 화재가 난지 단 6분 만에 진압하는 등의 발빠른 대응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1명이 사망하는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일어나고 말았는데요..


6분이면 결코 늦은 진압이 아니고 유독 가스등이 그다지 크게 번지지 않을 시간인데 말이죠..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젊은 조무사가 현장에서 숨을 거둔 것은 이해가 되지만

나머지 21명은 어떻게 해서 큰 피해를 입은 것일까요?

바로 여기에 병원과 정부의 비리가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화재 참사 장성 요양병원 압수수색...시신 전원 부검

장성요양병원 화재 / 장성요양병원 화재 원인 / 장성요양병원 화재 CCTV 영상 / 장성 요양병원 압수수색 /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화재 / 장성요양병원 화재 방화 용의자

장성요양병원화재사고 불이 시작된 곳은 오전 0시 25분쯤 별관 2층 다용도실이었습니다.

장성요양병원은 반지하 형태로된 곳이라 지하 1층을 1층으로 보고 3층은 2층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곳은 병실이 아니며 영양제나 기타 시설물을 함께 보관하는 곳.

시꺼먼 불이 치솟아 순식간에 유독가스가 번지면서 그곳에 입원해 있던 환자들이 질식사 한 것인데요.

장성요양병원은 치매와 노인 질환 등 몸의 상태가 안 좋기 때문에 침대에 고정해 놓거나 거동이 쉽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불이 나도 스스로 대처하거나 대피할 수 없는 사람들인거죠.

그렇다보니 불 앞에서 불가피하게 당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인데요.

CCTV 분석결과 단순한 전기누전이 아닌 방화였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장성요양병원 화재 / 장성요양병원 화재 원인 / 장성요양병원 화재 CCTV 영상 / 장성 요양병원 압수수색 /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화재 / 장성요양병원 화재 방화 용의자

장성 요양병원 화재 죽을죄 사죄, 화재원인 방화용의자 80대 치매환자 체포 씁쓸하고 슬픈 사건

광주 광산구 소재의 김씨(83)가 범인으로 밝혀 졌습니다..

장성 요양병원 화재 후 119에 실려 장성병원 옮겨져 치료를 받다 경찰이 방화혐의로 체포가 되었습니다..

김씨가 치매 환자이기에 자신도 모르게 방화를 저질렀을 가능성이 많다는 추측입니다..

화재 참사 장성 요양병원 어떤 곳

장성요양병원 화재 방화 용의자.

장성경찰서는 이 80대 노인이 불이 나기 1분 전에 다용도실에 들어갔다가 나온 장면이 CCTV에 찍혀서

긴급체포했다고 하는데 문제는 이 환자가 치매환자라는 게 참 애매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바로 그 다음입니다..

입원 환자들이 손발이 묶여 있었다는 질문에 대해 병원측은 '아니다'라고 답을 했고..

그러나 소방관들은 환자들이 묶인 끈을 자르고 구조했다고 증언이 나왔습니다..

즉 병원측은 거짓말한 것입니다..

또,

'신경안정제를 투였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병원측은 다시 '모르는 일이다'라고 답했고.

즉 자신들이 책임지고 싶지 않아 계속하여 거짓말하고 유가족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유가족들은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부검을 통해 그들이 신경안정제를 투여했는지의 여부를 알게 되겟죠.

여기까지라면 그나마 천만 다행이라 할수 있습니다..

시설을 점검하는 정부조차 요양병에대한 허술한 점검이 이루어졌음이 드러나게 되었씁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남윤순 의원은 5월 29일 요양병원의 문제를 지적.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장성 화재사건은 우연이 아니라 허술한 요양병원 안전관리에서 비롯된 인재'라고.

또한 324명의 환자를 돌보고 있었고, 104명이란 의료 인력이 있었는데 호재를 예방할 수 있는 스프링클러는 의무 대상에서 제외돼 있었다고..

결국 요양병원에 불이나면 구조적으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람이 직접 소화기를 꺼내 들고 끄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 셈인데요.. 이게 무슨 일입니까.. 소화기 뿐이라뇨.. 

이번에 일어난 요양병원 화재 사건은 병원의 운영 조건의 미미와 병원측의 잘못된 대응이 만들어낸 참사인 셈.

유가족들은 병원측을 살인죄로 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결국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건은 우리나라가 위기 대응능력이 얼마나 없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되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건, 서울 지하철 출돌 사건, 고양터미널 화재 사건,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건 등은 모두가 편의주의와 안일주의에 빠지 관료와 돈으로 안전을 사고 파는 기업과 정부의 부패한 구조로 일어난 것이라고 할수가 있겠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죽어야할 윗선은 죽지 않고 화재 현장에 달려갔던 조무사만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는 죽으면서 까지 화재를 진압하려다 소화기를 손에 꽉 쥔채로 죽었다고 하네요. 세월호 침몰 당시 윗선들은 자기들만 살려고 승객의 살려달라는 외침도 무시하고 도망갔었죠.. 그러나 아랫던 직원이던 박지영씨만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발버둥을 치다 살아 돌아오지 못하는 ㅇ같은 일이 있었씁니다..

바로 이 모습의 우리나라의 민낯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도 국회의원들 조차 세월호 특위에 합의하지 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들만 살려는 모렴치한 모습입니다..

장성요양병원 화재 / 장성요양병원 화재 원인 / 장성요양병원 화재 CCTV 영상 / 장성 요양병원 압수수색 /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화재 / 장성요양병원 화재 방화 용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