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류
정지원 아나운서, 엠블랙 이준, 씨엔블루 정용화,
브라질 현지 인기가수이자 배우인 피우키(Fiuk)의 진행으로
6월18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인 브라질'은
'월드컵과 케이팝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펼쳐졌습니다.
뮤직뱅크 인 브라질 / 뮤뱅 in 브라질
에일리 '노래가 늘었어', 브라질에서도 폭발하는 가창력 (뮤직뱅크 인 브라질)
직뱅크 인 브라질' 에일리, 파워풀한 가창력 '열정+섹시'
'뮤직뱅크 인 브라질' 가수 에일리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6월1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인 브라질'에서 에일리는 '유앤아이(U & I)'와 '노래가 늘었어'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뮤직뱅크 인 브라질' 에일리는 이날 금색 핫팬츠를 입고 등장한 에일리는 화려한 시원한 가창력과 섹시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에일리의 열정적인 무대에 브라질 현지 관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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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인 브라질' 에는 에일리와 함께 가수 샤이니, 엠블랙, 씨엔블루, 인피니트, B.A.P, M.I.B가 출연했습니다.
뮤직뱅크 인 브라질 에일리 유엔아이 듣기
뮤직뱅크 인 브라질 에일리 유엔아이
'뮤직뱅크 인 브라질' 에일리, 브라질마저 반하게 한 섹시 몸매
뮤직뱅크 인 브라질 에일리
'뮤직뱅크 인 브라질' 에일리, 브라질에서도 통할 육감 몸매
에일리는 브라질에서도 시원한 가창력으로 고음을 소화해 듣는 이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팬들은 노래를 따라부르며 신나게 에일리의 무대를 즐겼습니다.
에일리의 '유앤아이'는 처음부터 귀를 사로잡는 강렬한 브라스와 에일리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펑키한 곡으로, 사랑에 변심한 남성에게 전하는 강한 반발의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뮤직뱅크 인 브라질', 샤이니 등장에 현지 팬 '오열'
뮤직뱅크 인 브라질 샤이니
| ‘뮤직뱅크 브라질’ 샤이니, 온유없이 최선다한 무대 |
샤이니(온유, 종현, 키, 민호, 태민)는 6월 18일 방송된 2014 브라질 월드컵 특집 KBS 2TV '뮤직뱅크 인 브라질'에서 '루시퍼'와 '와이 소 시리어스'로 파워풀하고 강렬한 무대를 꾸몄습니다.
샤이니 멤버들은 성대 수술을 받은 온유 없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샤이니 4명 멤버의 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에 브라질 팬들은 응원과 환호를 보냈습니다.
온유는 지난 6월 3일 서울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성대 폴립 제거 및 성대 점막 복원술을 받았다. 당분간 온유는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뮤직뱅크 인 브라질 B.A.P
B.A.P는 6월18일 오후 녹화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인 브라질'에서 '1004'와 '노 머시(No Mercy)' 등의 무대를 꾸몄습니다.
뮤직뱅크 인 브라질 B.A.P는 특유의 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냈습니다.
강한 힙합 전사 이미지가 강한 B.A.P는 어느 때보다도 에너지 넘치고 파워풀한 무대로 브라질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곳곳에 한글로 된 플랜카드를 들고 B.A.P를 응원하는 팬들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뮤직뱅크 인 브라질 엠블랙
뮤직뱅크 인 브라질 씨엔블루
씨엔블루의 무대는 감미로우면서도 파워가 넘쳤습니다. 피아노를 치는 정용화의 노래로 시작된 '캔트 스톱'은 아름답고 감미로운 분위기로 팬들을 사로잡았고, 이어 '아임 쏘리' 무대는 좀 더 파워풀한 모습이었다. 팬들은 열렬하게 야광봉을 흔들며 씨엔블루의 무대를 응원했습니다.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진행된 이번 뮤직뱅크 월드 투어 공연에는 샤이니, 엠블랙, 씨엔블루, 인피니트, B.A.P, 에일리, 엠아이비가 출연했으며 지난 7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진행됐다.
'뮤직뱅크 인 브라질'은 이날 본방송을 시작으로 월드컵 기간 한 달 내내 전세계 114개국에 송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브라질 한류
에일리 시계, 현아 선글라스...브라질 한류 물결 얼마큼?
"하하다! 현아다! 이 선글라스 정말 이 사람들이 섰던 제품과 같은 것인가요? 신기해요! 선글라스가 너무 예뻐요. 저 한번 써보고 사진 찍어도 되나요?"
10대 소녀 두 명이 알록달록한 선글라스를 보자마자 집어 들고 얼굴에 걸친 뒤 사진을 찍기 위한 포즈를 잡는다. 유명 명품 브랜드도 아니고, 화려한 포장도 없지만 소녀들은 아랑곳 않고 좋아합니다. 사진 속 K-팝(K-POP) 가수들이 쓴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브라질 한류. 월드컵 열기가 뜨거운 브라질에서 K-팝 인기에 힘입어 국내 중소기업 알짜 제품들도 이름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 6월7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한국 우수중소기업제품 홍보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뒤 온라인 사이트(http://worldcup.gobizkorea.com)와 브라질 현지 온라인쇼핑몰 아마존, 이베이 등을 통한 후속 마케팅, 판로 확대에 주력한 덕분입니다.
브라질 한류. 중진공 관계자는 "중국에서 뜨거운 탤런트 김수현의 '도민준 열풍' 처럼 한류 붐이 자리 잡기 위한 시작은 동방신기와 같은 K-팝 스타들이 열었다"며 브라질 한류. "처음엔 K-팝 음악을 통해 자연스레 한국 대중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 중국 사람들이 점차 드라마, 영화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면서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주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남미의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유명 브랜드를 따지지 않는 것도 유효했다. 중진공은 우수한 제품을 선별한 뒤 직접 들고 찾아가 현지인들에게 제품의 디자인과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
전홍기 중진공 마케팅처장은 "중소기업 제품도 품질과 디자인으로 '대박'의 꿈을 꿀 수 있다고, 그 기회는 글로벌 시장에 계속 노출시켜야 만들 수 있다"며 "새로운 중소기업 지원 모델을 발굴하고 활성화 하겠다"며 중소기업 제품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한국방송(KBS)과 협업한 '뮤직뱅크 인 브라질'은 이날 본방송을 시작으로 월드컵 기간 한 달 내내 전세계 114개국에 송출될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 중소기업 '밸룩'의 시계나 '쥬아나윤'의 구두를 신은 에일리가 TV화면에 나올 때 마다 자연스레 제품도 114개국 시청자들에 노출되는 셈입니다.
정부는 이번 브라질 월드컵 '우수제품 홍보전' 을 시작으로 중남미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오는 8월에는 상파울루에서 '코리아 브랜드 및 한류상품박람회'가 열리는데 한국 기업 70개와 브라질을 비롯한 칠레, 페루, 콜롬비아 등 인근지역 바이어 500여명을 유치해 한류상품 소개를 확대한다는 포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