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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리스전 / 일본 경기일정 일본 그리스 예상 / 그리스 일본 분석 / 일본 피파랭킹 / 그리스 피파랭킹


일본, 2패로 짐 싸냐 전세 뒤집기 냐 일본 그리스전 관심↑↑

 

일본, 그리스전 앞두고 자신감 넘쳐 "준비는 됐다"

일본 그리스전 앞두고..그리스 선수 "비행기 타고 돌아가겠다" 말다툼 '

그리스 축구 대표팀이 내부 갈등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네요

일본 "한국 골은 행운" 평가절하에 "그리스전 지켜보겠다" 분노

일본-그리스전, 물러날 수 없는 맞대결..탈락 당락 좌우할 듯 "언제야?"

 

 

앞선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패한 일본과 그리스가

16강 진출 불씨를 살리기 위한 벼랑끝 승부를 6월 20일 07:00 펼쳐집니다.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맞붙게 되는 일본(사진 위) 대표와 그리스 대표팀. 양팀 모두 1패를

 

일본 그리스 조별리그 2차전이 임박한 가운데 영국 가디언이 이번 월드컵 출전 32개국의 랭킹을 다시 짰습니다.

1차 조별리그 당시에 보여줬던 경기력을 바탕으로 32개국의 순위를 정한 것.

피파랭킹과 전혀 달라진 결과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일본 경기일정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6월 18일(한국시간) 2014브라질월드컵 본선진출 32개국에 대한

조별리그 1차전 파워랭킹을 발표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대표팀은 가디언이 선정한 파워랭킹 18번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가디언은 "한국은 홍명보 감독의 영리한 지도하에 중요한 일전이었던 러시아를 상대로 우위를 점했다"면서

"유망한 선수 중 한 명인 한국영(24·가시와 레이솔)을 보유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가디언 분석에 따르면 한국은 슈팅정확도 부문 4위(62.4%), 패스정확도 부문 14위(83.7%), 볼점유율 부문 16위(50.5%)를 차지했습니다.

우리와 비겼던 러시아 대표팀은 20위에 머물렀다. 한국과 러시아의 피파랭킹은 각각 57위와 19위였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한국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본(23위)·이란(28위)·호주(32위)은 모두 하위권에 머물렀다.

2차 조별리그를 코 앞에 둔 일본과 그리스의 랭킹도 관심을 모은다.

 

가디언은 일본에 대해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먼저 앞서갔지만 마지막이 실망스러웠다.

수비가 디디에 드록바(36·갈라타사라이)에게 당했다"며 "현재 진행 상황이 매우 어려워졌다"고 전했습니다.

일본은 슈팅정확도 부문 16위(40%), 패스정확도 부문 25위(79.1%), 볼점유율 부문 22위(42.3%)를 기록했습니다.

일본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만나게될 그리스는 31위에 머물렀습니다.

일본과 그리스의 피파랭킹은

각각 46위, 12위다.

피파랭킹이 이번 월드컵에서는 역전된 셈입니다.

가디언 선정 월드컵 파워랭킹 1~5위는 각각 네덜란드와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아르헨티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일본 그리스 파워랭킹 소식을 접한 네티즌의 반응은

"일본 그리스 경기 관심있게 지켜볼 것" "일본 그리스 경기 결과에 내기 걸었다"

"일본 그리스 경기, 피파 랭킹과 별개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리스

[일본 그리스] 그리스 감독 산토스 감독 "새역사 쓰겠다" 승리 의지 다져

오는 6월 20일 열리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일본-그리스 전에서, 일본은 그리스에게 반드시 승리해야 16강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과 그리스 축구 대표팀은 20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에서 조별리그 C조 두 번째 경기를 치르게 된다.
지난 15일 열린 C조 첫 경기에서 그리스는 콜롬비아에 0-3으로 완패했고, 일본은 코트디부아르에 1-2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양 팀 모두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다면 16강 진출이 사실상 불가능 한 것.
일본의 경우 코트디부아르와의 첫 경기에서 혼다 케이스케가 선제골을 뽑아내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지 못하고 상대에게 2골을 잇따라 허용했습니다. 일본팀의 강점인 높은 볼 점유율과 높은 집중력이 발산된다면 승산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그리스는 탄탄한 수비가 팀의 강점으로 지목돼 왔지만, 콜롬비아와의 첫 경기에서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다 오히려 3-0으로 완패하고 말았다. 첫 경기를 크게 패했기 때문에 일본과의 경기에서 다득점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튼튼한 수비력을 회복하지 못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일본 대표팀은 브라질 이투에서 연습을 마치고 지난 18일 나타우에 도착해 그리스전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전술을 가다듬고 있다. 이날 일본 대표팀은 훈련 대부분을 비공개로 2시간 가량 진행했습니다.
한편, 일본전을 앞둔 페르난도 산토스 감독이 "반드시 일본을 꺾고 새 역사를 쓰겠다"고 의지를 다져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산토스 감독은 지난 18일 브라질 아라카주 훈련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강한 팀이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를 만들고 싶다. 최대한 집중력을 발휘해 이기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산토스 감독이 말한 역사는 첫 16강을 의미하는 것으로 FIFA 랭킹 12위의 그리스는 유로2004 깜짝 우승의 주인공이지만 지난 두 차례 월드컵 무대에선 16강 진출에 실패한 바 있습니다.


일본 그리스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 그리스전, 일본 보단 그리스가 훨씬 더 잘할 듯" "일본 그리스전, 그리스의 완승을 기원한다"

"일본 그리스전, 일본도 그리스도 화이팅! 멋진 경기 보여주세요"

 

 

일본

일본 VS 그리스 ,일본축구 반응,6월20일 축구, C조경기

일본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그리스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일본과 맞붙는 그리스는 FIFA순위 12위인 유럽 강호로 좋은 수비진을 갖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일본 감독 자케로니는 기자회견에서 "그리스 전에서 지금까지의 플레이를 하면된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그리스 전을 꼭 잡겠다"고 덧붙였다.

"선수들은 첫 경기에서 무엇을 할 수 없었는지 반성

하고 있다"면서 "이제 모든 선수가 일본 그리스 전에 대한 준비가 됐으며 일본의 기대를 업고 이곳에 왔으니 그것에 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 그리스전에 임하며 오카자키 선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90분간 공격하는 마음가짐을 잃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는 후문이다.

일본은 C조 조별 예선 첫 경기 코트디부아르전에서 2대 1로 패배해 그리스 전을 꼭 이겨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한편 그리스의 입장에서도 콜롬비아와의 1차전에서 0대3으로 완패해 일본과의 경기에 사력을 다하는 상황이다.

 

 

"일본-그리스전, 기대된다", "일본-그리스전, 그리스 화이팅", "일본-그리스전, 간바레"

"일본 그리스, 아무나 이겨라" "일본 그리스, 이러다 일본 이기고 16강 가는 거 아냐?"

 "일본 그리스, 이 경기도 챙겨봐야지 얼마나 잘하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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