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남 양정현, 인생역전…‘거울 앞에서 본인도 놀랄 듯’
렛미인 양정현 / 렛미남 양정현 / 살찌지 못하는 남자 양정현
그동안 여자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남자가 나왔더라구요.
뭐 얼마나 변화가 있겠나 했더니.. 진짜~ 렛미인 양정남 씨를 아이돌로 만들었더라구요.
아~ 보는 내가 다 행복해 지더라는.
‘렛미인4’에 출연한 렛미남 양정현 씨가 아이돌급 외모로 변신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는 ‘고개 숙인 남자’ 편이 공개됐다.
|
|
렛미인 양정현
살찌지 못하는 남자 양정현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 만성 저체중을 가진 남자.
렛미인 양정현씨의 메이크오버를 공개합니다.
렛미인 양정현 수술전
돈 없는 게 죄도 아닌데.. 항상 치료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하시니까..
제 모습이 아버지에게 짐이되는 것 같아 늘 죄스러워요.
렛미인 양정현 수술후
저음으로 씹는 맛을 느껴봤어요.
빨리 복학해서 학교생활 즐겁게 하고 싶어요
살찌지 못하는 남자로 나왔어요..
근데 정말 말랐더라구요.ㅜㅜ
턱도 진짜 너무 많이 나왔고.
근데 진짜 착해요.이분.
어머니는 가난을 이기지 못하고 3살때 가출을 하셨다고.
아버지는 택시를 하면서 자식들을 키웠다고 해요.
밥조차 먹기 힘든 치아구조이지만. 돈이없어서 수술을 해줄수 없어서
마음아파했던 아버지.
다행이 선택이 되서! 행복할수 잇었답니다.
'렛미남' 양정현, 아이돌 외모로 변신..수술비용 '3600만원'
'렛미인4' 주걱턱남, '렛미남' 되더니.. '완소비주얼 나타났네'
▲ 렛미남 양정현 - 사진출처 | 스토리온 ‘렛미인4’
‘4대 렛미인’으로 선정된 양정현 씨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점점 아래턱이 돌출돼 1년 반 정도 치아 교정을 했다”며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그 이상의 치료를 받지 못하고 부정교합과 주걱턱 상태로 살아왔다”고
밝혀 안타까움이 더했는데요..
친구들이랑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도. 고기도 못 먹고 먹더라고 씹다가 결국에는 물로 삼키더라구요.
ㅠㅜ 저렇게 잘 먹지 못해서 살이 찌지 못했다구하더라구요,.ㅠ
사람이 먹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데.. ㅜㅜ 저나이가 될때까지 마음대로 먹지도 못하구
렛미인 양정현씨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치아 교정 이상의 치료를 받지 못해
부정교합과 주걱턱으로 살아온 사연을 털어놨습니다.
렛미인 양정현 심각한 부정교합 때문에 잘 먹지못 해
몸무게가 50㎏ 정도밖에 안 나간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렛미인 양정현 메이크오버 비용
렛미인 닥터스 검진 결과 양 씨는 하관이 20mm나 나와 있어 의학적으로도 심각한 수준으로 분류됐습니다.
렛미인 닥터스는 렛미인 양정현씨의 긴 주걱턱을 양악수술과 V라인 수술로 21mm가량 줄였습니다.
작아진 얼굴과의 조화를 위해 360도 눈매 교정술과 코수술을 진행했습니다.
담당 의사는 “하관이 21㎜ 정도 나와있었다고 햇어요.
내가 그동안 의사 생활을 하면서 톱5 안에 드는 대수술이었다며.
MC 황신혜보다 더 얼굴이 작을 것”
렛미인 측은 눈매교정과 양악, 코, 피부시술, 한약 및 침 치료 등 총 3,635만 원의 비용이 들었다고 합니다.
양 씨의 외모가 공개되자 MC들은
김수현 급의 얼굴 크기라며 환호했습니다.
특히 레이디 제인이 “아이돌인 미르보다 낫다. 미르가 밀린다”라고 말하자
이에 미르는 “오징어가 된 기분이다”라며 깜짝 놀라워했습니다.
렛미남 양정현, 아이돌 외모 변신하자마자 "짝사랑녀에게 가서…"
수술 후 확 달라진 외모로 변신한 양정현씨는 “누구에게 제일 먼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냐”는 질문에
수술 전 고백을 거절했던 짝사랑녀라고 ㅋㅋㅋㅋ 아설레설레.
57일 뒤 달라진 모습으로 다시 만난 양정현 씨는 "누구에게 제일 먼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냐"는 질문에
"친구.."라고 조심스럽게 대답을 햇는데요..
그동안 고등학교 동창을 짝사랑해온 양정현 씨는 그녀를 보기 위해 대학 진학까지 결정했지만,
수술 전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로 고백을 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이에 양정현 씨는 "내가 성격이 좋아지면 나한테도 기회가 있는 것이냐"고 달라지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수술 후 커피숍에서 짝사랑 상대를 다시 만났습니다.
짝사랑 상대는 양정현 씨를 자세히 보더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과거와 다르게 밝은 모습으로 대화를 나누던
렛미인 양정현은 "나 아직도 너 많이 좋아한다"고 변함없는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둘이 잘 되겟죠?
누리꾼들은 “렛미남 양정현, 인생역전이다” “렛미남, 양정현 거울 앞에서 놀라겠다” “렛미남 양정현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정현씨는 태어나 단 한번도 살 쩌 본적이 없다고 말했어요!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음식물을 제대로 씹을 수 없어서 살을 찌울 수 없는 상태라고 하더라구요
소화도 잘 안되고 거기에 너무 착해서 아버지를 원망한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하구요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엄마랑 티비보다가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남들에게 겉모습 때문에 오해 받아서 상처받고...
그렇게 오해와 오해가 쌓여가면서 점점 더 의기소침해지고 소심해졌다고 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더 안타까웠던 장면은
가정형편에 도움이 되고자 해서 14살에 아르바이트를 처음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일을 쉬어본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얘기를 들으니깐
아...나는 호강에 겨웠구나라는 생각이 번쩍 들면서
부모님께 감사하며 살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ㅜㅜ
대박~~~
어때요?! 수술후모습!!
진짜 깜놀함.
역시 이래서 다들 렛미인~렛미인~하나봐용
수술 전/후 완전 비교되지 않나요?
같은분이라고 믿겨지질않을정도로 상큼이로 돌아왔어용
티비보면서 계속 대박...대박..이러면서 봤다능..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