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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연예인이야기

손예진 가슴골 노출 손예진 드레스 [고화질] 부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손예진 몸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은 신현준과 유인나의 사회로 진행됐습니다.

현빈, 손예진, 조진웅, 임권택 감독, 정지영 감독, 안성기, 명계남, 문성근, 채민서, 정유미, 연우진, 송재림, 강하늘, 김소은, 심혜진, 전노민, 오타니 료헤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한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27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진행이 된데요.

2014년 올해는 48개국 210편의 장르영화가 관객을 만나게 된다고 하네요!!

저는 영화가 너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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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드레스도 너무 너무 맘에 드네요` 언제쯤 입어 볼수 있을지, 저런 드레스.ㅋ

손예진 노출 드레스에 레드카펫 ‘후끈’, 손예진 드레스 옷핀 하나로 가슴골을 부각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함께 '프로듀서 초이스 상'을 수상했다구 하네요~.

오오 ~ 하지만 이날 수상보다 손예진 드레스가 더 이슈

 

손예진 드레스 고화질 사진. 눈부시네요!

손예진 드레스그 하단이 시스루여서 더 섹시했던것같아요


손예진 드레스 , 파격 노출했는데 강풍 불어와 '급 당황'

손예진이 파격적인 드레스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손예진은 수상 후 "감사하다. 프로듀서들이 주시는 상이기에 뿌듯하고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의 말을 했습니다.
이어 손예진은 "처음 부천국제영화제에 왔는데 평소 좋아하는 영화계 선배들과 제작자분들, 감독님들이 오셔서 한국 영화인이라는 사실이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손예진 드레스 이쁜가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한 손예진이 우아한 노출 손예진 드레스 패션으로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어떤 옷인가 했더니, 손예진 드레스~ 신기 방기

손예진은 7월 17일 오후 7시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 개막식에서 현빈과 함께 ‘프로듀서스 초이스’ 상을 수상했습니다.

손예진 드레스 빨간 레드카펫위에서 더 빛나는 외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손예진은 은빛 드레스 차림으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면서도 손예진 드레스 가슴골 노출과 시스루 소재로 아찔한 섹시미도 보여주었습니다. 역시 손예진. 하며 엄지를 척!하고 들게 만드는 손예진 드레스 굿!

손예진은 “프로듀서들이 주시는 상이기에 뿌듯하고 자부심을 느낀다. 처음 부천국제영화제에 왔는데 평소 좋아하는 선배들과 제작자분들과 감독님들을 오셔서 감회가 남다르다. 더 책임감 있게 한국에서 영향력 있는 배우가 되겠다”

프로듀서스 초이스 어워드은 인지도가 높고 다양한 경력을 쌓은 배우 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는 ‘역린’의 현빈과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손예진이 선정되었습니다..

 

역시 손예진 드레스 ! 치마도 아슬 아슬 했네요.

손예진 드레스 가슴골에 옷핏! 특이 합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입고 온 손예진 드레스!! 너무 아름 답습니다.

손예진 드레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번 손예진 드레스는 과거와는 다르게 노출이 있었는데요 그만큼 손예진이 과거에 비해서 경쟁력이 조금 떨어진게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과거 손예진 드레스는 2010년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입은 오렌지색 드레스였던것 같은데요

과거 손예진 드레스 어떘나 한번 볼까요


2010년 손예진 드레스

당시에는 이번과는 다르게 노출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손예진 드레스는 좀 귀여운 느낌이었는데요. 이제 나이가 들고하니 귀엽고 예쁜 후배들이 워낙 치고올라와 다른걸 보여줘야 했을것 같습니다

2008년인가 영화 발표회에서도 손예진 드레스가 한번 나왔던 적이있는데 당시에도 청순하고 귀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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