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ㅡ 연예인이야기

정미선 아나운서 박선영 아나운서 후임 앵커 그녀는 누구인가


정미선 아나운서가 화제가 되고 있네요 박선영 아나운서 후임 앵커로 들어오면서 부담도 클텐데요 앞으로 기대됩니다.

그동안 sbs 뉴스가 박선영 아나운서 때문에 인기가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뽀뽀녀로 알려지면서 박선영 아나운서 보려고 sbs뉴스 보는사람들도 꽤 있었을 텐데요 이번에 정미선 아나운서로 바뀌고 나서 변화가 있을까요?

박선영 아나운서 후임 자리가 굉장히 어깨가 무거울듯 합니다.


정미선 아나운서 뽀뽀녀 자리 채울 수 있을까?

정미선 아나운서가 SBS ‘8시뉴스’ 메인 앵커로 들어오면서 각오를 밝혔습니다

정미선 아나운서는 ‘8시뉴스’에서 “이 세트가 어색하지 않죠?”는 김성준 앵커의 질문에 정미선 아나운서2는 “매일 아침 이 자리에서 뉴스를 진행해서 익숙한 공간이긴 한데 이상하게 많이 부담이 되기도 하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옆에서 보는것과 실제로 이끄는것은 큰 차이가 있으므로 실수없이 하려면 많은 연습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많은 눈이 보는 메인 뉴스니까요

정미선 아나운서는 2003년 sbs에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그 후로 보도와 교양 프로그램쪽에서 주로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미선 아나운서가 꽤 대단한것이 2008년 부터 매년 천만 원씩이나 희귀성 난치병 어린이 돕기에 기부해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나운서 자리가 생각보다 많은 연봉을 받는 자리가 아닌데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미선 아나운서의 전임 앵커인 박선영 아나운서는 같은날 막방을 하고 아쉬움의 눈물을 보였습니다

 

정미선 아나운서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 하네요 2011년데 둘째를 출산했다고 하네요

정미선 아나운서는 81년생으로 sbs공채 11기 아나운서 입니다. 앞으로 정미선 아나운서 기대됩니다~

아래 정미선 아나운서 동영상 보세요~

정미선 아나운서



정미선 아나운서가 분홍색이 잘 어울리네요~


정미선 아나운서 참 착하게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