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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연예인이야기

순천경찰서장 유병언 변사체 유병언 키 순천송치재휴게소 구원파 반응 유병언 나이 유병언 최초발견자 유병언 보상금 유병언 아들 유병언 메모내용


[ 유병언 속보 ]

유병언 변사체로 발견 , 유병언 형 DNA 유병언 보상금 어떻게?

경찰 "유병언 키, 165cm→160cm" 수정 '논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유전자 검사 결과 일치한다고 해 새벽부터 엄청난 화제였는데요,

그렇지만, 유병언 변사체 발견에 대해 앞 뒤 안맞는

 다양한 정황 때문에 한동안 논란은 계속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병언 보상금은 안준다는 분위기?

 


.

 

7월 22일 순천경찰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6월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 매실밭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유병언 전 회장인 것으로 DNA 검사와 함께 지문 채취를 통해 확인했다"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토록 쫒던 유병언이. 자살을 한것인가? 의문에 죽음으로 유병언 변사체가 되어 돌아와 모두가 놀라고 있는 상황.

만약 이게 유병언이 아니라면… 지금 이 뉴스들을 다 보고 있을 텐데.. 싶은 생각에 소름이 돋네요…


순천변사체 유병원변사체 발견과 함께 구원파 계열사가 제조한 스쿠알렌 병 등 유류품을 비롯해 변사체가 `유병언`임이 확실하다고 추정할 수 있는 정황증거와 감정 결과를 제시했다고 해요.
하지만 유병언씨로 추정되는 변사체의 부패 상태와 주변 정황 등을 볼때 경찰 내부에서도 순천 변사체가 유병언씨가 아닐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구원파 반응 어떨지?

구원파 측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태종 기독교복음침례회 평신도복음선교회 임시 대변인은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고 하는데 지금으로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시신이 발견된 시점이 6월 12일로 나오는데, 유 전 회장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신모씨가 체포된 게 5월 25일이다.
이때까지는 유 전 회장이 적어도 살아있었다는 것인데 2주 만에 시체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됐다는 점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유병언 변사체 유병언 사망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구원파 신도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유병언 전 회장의 생사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현재 구원파의 본산인 안성시 보개면 상삼리 금수원에도

일부 신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큰 동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병언 보상금

유병언 사체 최초 신고자 현상금 받을 수 있을까?…`

현재 경찰이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의 지문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일치한다고 공식 발표함를 하였고,

그에 따라 유병언 변사체 최초 신고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여부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텐데요

유병언 보상금 무려 5억 줄것인가!

유병언 보상금이 화제입니다 지난달 6월 12일 순천시 서면에 살고 있는 유병언 사체 신고자 박모씨가 신촌리 모 야산에서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유병언 사체 신고자 박 씨는 "시신이 낡은 운동화를 신고 베로 만든 가방을 옆에 두고 있었다"며

"가방에는 빈 소주 2병이 담겨 있었다"고 발견당시의 모습을 설명했었는데요. 유병언 키 160cm

유병언 추정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유 전 회장이 머물렀던 전남 순천 송치재 인근 별장에서 2~3km 떨어진 곳이였습니다..

지난 5월25일 유 전 회장에 대해 5억원, 장남 대균 씨에 대해서 1억원의 현상금을 걸었었는데도 불구하고.

유병언은 절대 눈에 보이지 않았는데요.. 죽어서야 신고가 된것인지…

 

유병언 보상금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보상금은 대상자가 살아있을 때 신고해야만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최초 신고할 때의 의도가 중요하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아.. 그런거였구나.
유병언 보상금, 최초 신고할 때 사체의 주인공이 유병언일 가능성을 주목했는지 여부에 따라 현상금 지급 여부가 달라진다는 말이 됩니다..

검찰 관계자는 유병언 사체 신고자 박씨의 "경찰에 최초 신고한 기록이 남아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유병언일 수 있다`는 내용이 있다면!! 검거에 기여가 인정돼 포상을 받을 수 있지만, 그냥 단순 변사체 신고였다면 보상금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근데 이거 뭐 유병언이라 생각해서 신고했다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유병언 보상금이 5억인데.. 포기할수없지. 
경찰 관계자는 "유병언인 줄 모르고 신고한 사안이라 아직 보상금 지급과 관련해 검토한 바 없다"고 ..

이 이야기인 즉슨.. 아직까지 정황으로 보았을때는 .. 유병언 사체 신고자 박씨는 유병언 보상금 자격미달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유병언 변사체 발견후 한 경찰은

"수년 동안 시신을 다뤄온 그 동안의 현장 경험으로 볼 때 유씨가 아닐 가능성이 110%다"고 확신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유병언임이 확실하다고 추정할 수 있는 정황증거도 제시했습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류품 중 스쿠알렌 병에는 제조회사가 구원파 계열사로 표시되어 있고, 가방 안쪽에 써진 '꿈같은 사랑'은 유병언이 직접 쓴 책의 제목과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설명했습니다.
또한 상의 파카는 고가의 이태리제 '로로

피아나' 제품으로 확인됐고, 신발도 '와시바'라는 고가의 명품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측은 "현재 정황상 타살 혐의는 없다"며 "사체를 부검한 결과 타격을 받았거나, 신체 손상은 자연 부패 외에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말이 있네요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미스터리, '키와 술' 등 3가지 의혹

구원파 측은 크게 3가지 이유에서 이번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이 실제 유병언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그게 무엇인지 알아 볼게요

첫째 발견된 시점이고 둘째 유병언의 키와 관련된 외모, 셋째 음주 여부.


지난 5월 25일 순천 송치재에서 도피한 것으로 알려진 유병언씨가 아무리 날씨가 더웠다 하더라도 이 시신이 불과 18일 만에 백골 상태의 변사체로 발견된다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인데요.


유병언 추정 변사체는 발견 당시 백골이 드러나고 머리카락이 분리될 만큼 부패가 심해진 상태였고, 변사체의 신체 형태로는 숨진 지 약 6개월 정도 지났을 것으로 추정했기 때문입니다..


또 유병언 추정 사체 발견 당시 키 등 신체적 특성이나 체구 확인 과정에서도 다른 점이 너무나도 많다고도 하네요...

간접 DNA 검사만으로 단정 짓지 못하는 독특한 외모 문제도 거론했습니다.

구원파 대변은 “유병언 전 회장은 키가 작아서 한 눈에 봐도 구별이 가능하다. 변사체와 외모가 달랐다”고,

그러나, 유병언 형 DNA가 대부분 일치했다는데.. 이거 이야기가 어떻게 돌아 가는 것인지..


그리고, 술을 전혀 안하는 유병언씨 변사체 옆 천 가방 안에 소주 2병과 막걸리 병이 들어 있다는 것도 의문일수밖에 없는 부분인데요.
특히 주변 주민들은 지난해 2013년 가을부터 올해 4월까지 벙거지에 검은 바바리 차림으로 현장 주변에서 배회하는 노숙자를 자주 목격했지만 최근 보지 못했다는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는 것이.. 순천 변사체로 발견된, 유병언 추청 변사체를. 유병언이 아니다..라는 뒷바침을 해주고 있습니다.


최초로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유병언 변사체 최초 신고자 박모(77)씨는 이렇게 말했다네요

"행색을 보아하니 제 눈에도 노숙자 같았고, 경찰도 노숙자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유병언 자필문서 공개

주진우 기자, 유병언 자필문서 공개 "나 여기 선 줄 모르고 요리조리 찾는다"
'유병언 메모' '유병언 자필문서'
순천 송치재 휴게소 근처에서 발견된 사체가

유병언 전 회장으로 확실시 된 가운데 유병언의 자필 문서가 공개 되었습니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주 당시 자필문서를 입수하게 되었씁니다.

유병언 자필 문서는 유병언 전 회장의 개인 비서인 신씨가 보관하고 있었으며, 유 전 회장이 전남 순천 등지를 떠돌던 5월 말에서 6월 초에 작성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유병언이 직접 쓴 것으로 추정되는 자필 메모(왼쪽).

거꾸로 쓴 이 메모에는 '가녀리고 가냘픈 大(대)가 太(태)풍을 남자처럼 일으키지는 않았을 거야'라는

내용이 적혀 있는 유병언 자필메모


유병언 자필 문서 , 해당 문서에는 A4 용지 총 31쪽 분량이나 된다고 하네요,

당시 .. 뭐 현재도죠. 도망자가 된 유병언 전 회장의 심경과 유년 시절의 회고 등등 자필문서에는 이러한 내용 들이 적혀 있다고. 특히 해당 자필 문서는 독특하게도 거울을 보고 읽어야 해석이 가능하도록 거꾸로 쓰여 있다는 점,

이 메모 스타일은 오대양 사건에 연루돼 4년간 옥살이를 한 뒤로 유병언씨가 고수하고 있는 메모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유병언 전 회장은 "연일 터져대는 방송들은 마녀사냥의 도를 넘어 구시대 인민재판의 영상매체로 진화되어 떠들어대는 민족 전체와 동포들 머문 세상의 큰 이간질을 해대는 악의적인 소리들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라며 언론에 대한 불만도 토로하는 글도 있네요..

유병언 전 회장은 자신의 도피 생활과 관련해서도 메모를 남겼습니다. "눈 감고 팔 벌려 요리조리 찾는다. 나 여기 선 줄 모르고 요리조리 찾는다. 기나긴 여름 향한 술래잡기가 시작됐다. 정말 마음에 없는 잡기 놀이에 내가 나를 숨기는 비겁자같이 되었네"라며 도망다니며 느꼈던 유병언의 감정을 표현하는 메모입니다..
이렇게 공개된 유병언 전 회장의 자필 문서는 이렇게 마무리가 됩니다.

"내 노년의 비상하는 각오와 회복되는 건강을 경축하며…"라는 문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