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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연예인이야기

박영선 류현진 싸인 무개념 논란 모델 박영선 남편 재벌


박영선 류현진 만남이 화제가 되고 있네요 모델 박영선은 7월 22일 '여유만만'에서 박영선 류현진 두사람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요

류현진 싸인 때문에 자극받아서 컴백하기로 결심했다고 하네요.. 이런 이야기 좀 그런게 류현진 착하기로 소문났는데 괜히 모델 박영선 이야기 때문에 안좋은 이미지 생기는건 아닌지..

박영선은 좀 뭐랄까요 내가말이야~ 이런 기질이 있는것 같습니다.

박영선 류현진 싸인 이야기가 나가고 나서 일부 커뮤니티에선 모델 박영선에 대한 악플이 꽤나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박영선 류현진 논란 배려심 부족한 그녀

박영선 류현진 이야기에서 박찬호 선수는 자기 결혼식에도 와줬다며 자신의 위상(?)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시작했는데요

류현진이 LA의 한 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 박영선과 아들이 지나가다 봤나 봅니다 당연 류현진은 식사 중이었고, 아들과 함께 싸인을 받으러 갔는데 밥먹는 도중에 오는 사람들 다 싸인 받아주려면 밥도 못먹잖아요.. 이런건 조금만 상대방 입장 생각해줘도 뻔히 알 문제입니다

 

박영선 류현진 싸인받으러 갔다가 열받아서 컴백?? 류현진 팔아먹지말아야

내가 밥좀 먹으려고 하는데 계속 과장님 부장님 사장님 들어오면서 한술 뜰려고 하면 인사해야되고 또 인사해야되고 그러다 밥도 제대로 못먹고 점심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밥은 식고

정말 짜증나는 상황이 아닐까요.. 그리고 류현진 급이면 어딜가나 팬들이 우글거릴텐데.. 밥먹을때는 좀 모른채 해줘야지요..

 

 

박영선 류현진 싸인받고 밥먹는 사람에게 사진도 같이 찍자고 요구

그리고 류현진이 밥먹고나서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했던 모양 입니다. 혼자서 밥먹으러 간것도 아니었을테고 운동하다 밥먹으러 갔을텐데 얼마나 배고팠겠어요 그리고 박영선 아들이 류현진을 좋아해서 밥먹을때까지 옆에 앉아서 기다렸다고 하네요..

참 여기서부터 박영선이 좀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것이 느껴지는게 밥먹고 나서 해준다고 했다고 옆에 앉아서밥먹는거 보고있으면 밥이 넘어가겠어요

 

각종 커뮤니티에서 잠시 뜨거웠던 박영선 류현진 논란

애초에 남 입장 생각해줄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밥먹는 도중에 가서 싸인요청도 안했겠죠.. 싸인을 해줬으면 그냥 갈것이지 사진찍어달라는건 뭔지…

그리고 아들을 데리고 나오면서 예전처럼 잘나갔으면 멋지엄마로서 대우를 받았을텐데 아들앞에서 폼이 안났다며 당당한 엄마가 되고싶어서 컴백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박영선이 누군지도 잘 모르고 언제 잘나갔는지도 모르겠지만.. 잘나가고 못나가고를 떠나서 기본적인 예의와 배려심이 없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류현진에게 밥이 얼마나 중요한데..

컴백해서 얼마나 잘될지 모르겠지만 글쎄요..

모델 박영선 남편이 연관검색어에 있길래 궁금해하실까봐 씁니다.

관심있으신분 보세용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하다가 박영선 남편을 만나서 미국으로 갔던 모양 입니다

박영선 남편에 대해서 매력적이고 미국 교포다 이런말을 했다고 하네요 별것 없는데 이슈가 된 이유는 박영선 남편이 재벌이라는 루머가 돌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박영선 남편이 빌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같은 동네에 산다고 하네요 그리고 박영선 남편 직업이 펀드매니져인데 그런 남편 만나서 바로 모델 접고 미국으로 갔나 봅니다.

 

 

뭐 그렇습니다 별 관심이 안생겨서 여기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