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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연예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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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가족의 생계를 짊어져야만 했던 딸 홍진경

“이렇게 효녀였구나” 홍진경 암투병 사연을 접한 사람들은 그녀의 훈훈함을 선물받았습니다.

현재 암투병 중인 홍진경의 애틋한 모정과 효심이 정말이지 따스하게 다가왔기 때문인데요.

그 이유는 홍진경 모친에게 홍진경 암투병 수술을 영원히 숨기고 싶었다는 말에서

부모의 근심을 덜어주려했던 홍진경의 지극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암 세포 때문에 몸은 천근만근 무거울 텐데도 그녀는 하루에 아이에게 책을 스무 권이나 읽어주는 홍진경.

홍진경은 정성스러운 딸이고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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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에 나와서 많은 이야기를 한 홍진경.

오늘 홍진경 암 투병과 홍진경 최진실에 대한 이야기, 홍진경 이영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홍진경!!

1977년 12월 23일 (만 36세)

홍진경 암 투병 사실에 대해서는 지난달 8월 25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고백함으로써 새삼 확인되었고.. 홍진경은 또 그 앞전에 본인이 mc로 있는 '매직아이' 제작발표회에서 가발을 쓴 이유가 암 투병 때문임 이야기 한적이 있었습니다..

 

 


홍진경 암 투병

힐링캠프 9월 1일 방송분에서 암투병 중으로 머리카락이 모두 빠졌다고 이야기한 홍진경

그녀의 '5년 후 모습'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홍진경은 현재는 암투병중으로 머리카락이 없지만, "분명한 건 머리가 많이 자라 있을 것"이라고

그러면서  "여자들은 나이가 들면 짧은 머리가 어울리더라. 하지만 더 늦기 전에 머리를 길게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그녀의 소망을 이야기 했습니다. 

홍진경 난소암 투병중 ◀ 클릭!


지난 주 방송에서 홍진경은 2014년 3월에 암 진단(홍진경 난소암)을 받아 수술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올 여름이 정말 힘들고 길었다며 난소암 투병 중이라 항암제 투입과 외과적 수술로 인한 신체 쇠양의 그녀의 암에 대한 고통을 간접적으로 이야기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앞서 말씀 드린대로 홍진경 모친에게 절대 수술 사실을 비밀에 부치고 싶었지만,

연락을 드리지 않으면 평생 자책할 일을 만든다고 생각을 하기 되서 

난소암 수술을 위해 수술실에 들어가기 1시간 전에 동생에게 시켜 모시고 오라고 했다는 그녀의 가슴 찡한 사연도 들려줬었습니다.

 
홍진경은는 "아직 어린 아이가 있으니까 마음이 더 짠하고 힘들었다"고 회고하며 특유의 밝은 웃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당시 얼마나 힘이 들었을지..

홍진경의 남편 김정우 씨는 "지금 거의 다 나아가고 있는 상태이며, 투병하면서도 성격이 밝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힘을 줬다"며 아내를 치켜세워 주기도 했다는~. 닭살 부부 홍진경 김정우 

 


홍진경 이영자 - 그녀들의 이야기




홍진경 “이영자, 내게 ‘웃는 게 좋았다’며 무조건 도와줬다”

'힐링캠프' 홍진경 "이영자와 美서 세달 동안 몇억 써"

링캠프' 홍진경 "이영자? 나에게 있어 은인이자 귀인"

홍진경이 이영자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 했는데요.

홍진경은 자신을 연예계에 자리잡게 해 준 이영자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는데요.

홍진경이 이영자가 과거 자신의 매니저를 자처했던 사실에 대해 말을 했습니다. 아무도 몰랐던 사실.

 홍진경은 “[금촌댁네 사람들]했을 때 영자언니가 내 매니저였다.”며 당시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릴 정도로 인기 있었던 이영자가 “내가 너 도와줄게. 매니저 해줄게.”라고 이야기 했다며. 진짜 놀라운 일입니다.

"당시 영자 언니 인기가 어마어마했다. KBS 사장님이 밥 먹자고 해도 바빠서 못 먹는 시절이었다"

 

모두들 기억하지죠 그때 당시 이영자의 인기가 얼마정도였는지? 요즘애들은 모르려나요?

 

이영자 홍진경

이영자는 본인의 출연료를 낮추면서까지 홍진경의 출연료를 올리기도 했다고 해요. 정말 보통 착한 마음씨 아니고는 못하는 거죠.대단.,

이영자는 당시 홍진경을 방송에 출연시키기 위해 PD앞에서 무릎까지 꿇었다고 하는데! 

 "당시 영자 언니가 제 매니저 일을 해줬다. 제 돈을 떼어 가지 않는 매니저였다"며

"저를 출연 시키고 제 출연료를 올리려 언니 출연료를 깎는 경우도 있었다"

 
홍진경, 영자 언니 너무 고마워

 홍진경은 "영자 언니는 나에게 은인이자 귀인이고 아낌 없는 주는 사람"이라며

 "한 번은 '왜 나하고 같이 일을 했냐'고 물었었다고 해요.

그런데 영자의 대답은? '나는 그냥 네가 웃는 게 좋았다'고 대답하더라. 나를 그렇게 생각해줬다"며 이영자를 향한 엄청난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홍진경은 꼭, "나중에 기회 되면 같이 콩트 하고 싶다"

 

 

홍진경 최진실 - 그녀들의 이야기

홍진경, 눈물 고백“최진실 너무 보고 싶다...” 

힐링캠프에 출연해 홍진경은 내개 유쾌하게 녹화를 이어가던 중

고 최진실씨에 대해 언급하며 눈물을 보이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최진실 홍진경


사전 진행된 녹화에서 홍진경은 고 최진실씨에게 고마웠던 일화를 이야기 하던 중,

진실언니,,,,"너무 보고 싶다.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며

 "언니에게 갚아야 할 게 너무 많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내 보는이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했습니다.

 

 
고 최진실은 지난 2008년 자살로 생을 마감

최진실 (향년 39세) - 1968.12.24 ~ 2008.10.2 자살

가족

 

어머니 정옥숙, 동생 최진영,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

최진실에 대한 모든 이야기

 해당 글 보기

 

 

故 최진영 故 최진실  

해당 글 보기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과의 일화를 공개 홍진경 "최진실 보고싶다!”

"소라 언니와 진실 언니, 정화 언니들은 한참 위에 계셨던 언니들인데 영자 언니가 저와 같이 놀아주라고 하셔서 친해지게 됐다. 사람들은 저희들이 몰려다닌다고 나쁜 얘기도 많이 하지만 누구보다 소박하고 열심히 사는 언니들이다. 진실 언니만 없지만 지금도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고 .. 최진실의 죽음.. 저 또한도 아직까지 믿겨지지않습니다.ㅠㅠ

 

 

홍진경이 배우 故 최진실을 떠올리며 오열!!

 

힐링캠프 방송 중 홍진경은 "김치 사업을 시작할 때

홈쇼핑을 들어가기가 너무 어려웠다. 그 때 최진실에게 전화를 걸어 너무 어렵게 '언니, 홈쇼핑 들어가려면 언니 인터뷰가 있어야한다는데…' 라고 말을 시작했다.

 그런데,그 때 최진실이 나를 나무라며 '너 당장 카메라 가지고 와. 그걸 그렇게 어렵게 말 하는 거야?'라고 했다"고 그때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털어놓은 홍진경,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한참 동안 말 없이 눈물을 흘리던 홍진경은

"진실이 언니가 너무 보고 싶다.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

진실이 언니를 떠나보낼 때 사람들이 왜 이리 오버하느냐고 생각했을 수도 있지만…"

라고 말을 하며 거듭 최진실에 대한 그리움을 보였습니다.. 오바라뇨.. 정말 가슴아픈일을...ㅠㅠ

 

최진실 사단이죠..

최진실, 이영자, 정선희 ,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오랜 친구들인 그녀들!

 

최진실 사주! 최진실 인생!!

최진실 자살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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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곳에서 행복하신가요....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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