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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연예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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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시계, 유재석 착용 후 급화제

'비싸야 명품인가? 의미가 명품이다!'

 

유재석의 커피콩 시계가 화제인데요. 도대체 커피콩 시계가 뭘까요?

지난 10월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400회 특집으로 '비긴 어게인' 2편이 방송 되었었습니다.

이날 유재석의 커피콩 시계가 세상에 알려졌죠. 

유재석 커피콩시계가 방송에 한번 나오고나서 언론은 앞다투어 막 보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커피콩시계 파는곳 그리고 다양한 정보들에 대해서 알아보실까요.


커피콩시계 파는곳 가도 살수가 없는~

<커피콩시계 파는곳에서도 품절이라고.. 11월 중순이나 되어야 입고예정이라고 하네요 예약도안됨>

하도 잘팔려서 커피콩시계가 품절까지 되었군요. 그런데 좋은 의도인건 알겠지만 a/s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이게 백퍼센트 좋은쪽으로 자금이 다 가는게 아니라 엄연히 자기들이 이익을 가져가는것일텐데(30퍼센트만 기부하는것으로 알고있어요)

팔면 땡이라는건 좀 이상해 보입니다. 이럴거면 4만원을 그냥 어려운사람들에게 기부하는것이 훨씬 낫지 않을까요?

커피콩시계를 참으로서 유재석 처럼 나도 좋은사람이야 라고 알릴 수 있는 그런 심리를 자극하기도 하지만, 저는 다른 단체에 한번 크게 실망한적이 있어서

커피콩시계가 조금 망설여 집니다..(다들 알만한 단체였는데 알고보니 제 돈을 전부 어려운사람들에게 안주더라구요 ㅜㅜ)

 

 

'무한도전' 유재석-정형돈

뭐 여튼 커피콩시계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실테니 좀 더 알아볼게요

<친구도 유재석 때문에 커피콩시계 파는곳 찾아보더군요>

(좌) MBC '무한도전' 유재석 커피콩시계 차고 나온 방송화면 캡처 (우) 모먼트워치 '커피콩 시계' 제품, 커피콩시계 가격은 약 40달러(한화로 4만원대)

이번 방송에서 무한도전 특집으로서 유재석은 정형돈이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털어놓고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화제가 된 것은 다름 아닌 유재석이 착용한 검은색 시계 였는데요..

 

 

방송에서 유재석이 착용한 시계는 바로바로  모먼트워치의 일명 '커피콩시계' 입니다..

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커피콩시계를 구입하면 총 금액의 30%가 몽골고아원과 인신매매착취학대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가고 그 외에도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후원에 기부가 된다고 합니다. 커피콩 시계의 가격은 4만원정도.

무한도전을 통해 유재석이 착용하고 나온 커피콩 시계가 화제가 되어서 현재. 시계를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는 마비 상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커피콩시계 파는곳이 오프라인도 있다고 하는데 물량이 없다고 해요


유느님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커피콩 시계는 유재석씨 전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을 했었더라구요.

 

 

유재석 커피콩시계, 기부왕의 남다른 행실 '역시 유느님'

 


 

클라라 커피콩 시계

유재석 보다 먼저 배우 클라라 역시 커피콩시계를 착용 했었습니다.

클라라는 지난 8월 시계브랜드 모먼트워치와 함께 커피맛 휴식 이벤트 ‘커피, 나눔 휴식’ 행사에 참여해 그 모습을 보였습니다.

 

커피콩시계, 유재석 착용 후 대박… 커피콩시계 파는곳 사이트 폭주 '훈훈한 시계'

유재석 '커피콩시계', 유느님이 차면 완판? 선행 릴레이 조짐

유재석 커피콩시계, 구매금액 소외계층에 30% 기부..역시 유느님

커피콩시계에 대한 조금 다른 의견도 이야기 해보면, 가격도 약 40$(한화 4만원)로 괜찮은 편이고, 수익금의 30%는 고아, 미망인, 가난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에게 가는 희망적인 프로젝트라는것..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차고다니기 무난한 디자인, 그리고 선행까지 함께 하는 이 커피콩 시계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정말 좋은 현상입니다. 그만큼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지요

커피콩시계를 시작한 사람의 마음은 순수했을지 몰라도, 신의 이름으로 뭉친 한 단체에서 후원한 사람에게 잘 크고있다 교육 잘받고있다 사진이랑 감동적인 스토리 보내줘놓고 나중에 우연히 찾아가게 되었는데 다 뻥이었던 스토리는 유명하죠

(외국 한 방송국 리포터였는데 아프리카쪽에 다큐 찍으러갔다가 자기가 후원하는 아이를 만나러갔는데 그 후원했던 곳에서 알고보니 돈을 엉뚱한데 썼다가 세상에 알려것.)

이처럼 커피콩시계 사업 역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일을 할것이고 분명 그중에는 나쁜마음을 먹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커피콩시계가 이왕 좋은일에 쓰인다면 투명하게 내역을 공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저도 사고 마음편하게 누군가에게 추천도 해주지요

커피콩시계, 유재석 외 지숙·박은영 아나도

'커피콩시계'가 화제를 모으면서 레인보우 지숙이 블로그에 소개도 하면서 더 유명해졌었지요 저도 지숙이 때문에 알게됐어요^^ 너무 착하고 이쁜 지숙!! 더 떠야된느데!! 그리고 박은영 아나의 시계는 지숙이 사준거일꺼에요.. 블로그내용이 가물가물;;
지숙이 커피콩시계 인증샷을 올린게 유재석 커피콩시계로 알려지기 훨씬 전일거에요

사진 속 지숙과 박은영 아나운서는 커피콩시계를 나란히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그녀들~

 

지숙은 "몽골고아원, 인신매매 착취 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후원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 이 소식을 닫자 마자 작은 힘이 되고자 당장 커피콩시계 구입함요"라며 "커피콩시계 수익금의 30%가 기부된다고 하니 예쁜 시계를 차는 것과 동시에 뿌듯뿌듯열매를 마구 먹은듯한 행복감이"라는 글을 올렸지요

그리고 이외에도 서인국 역시 최근작이었던 ''고교처세왕'에 이 시계를 차고 출연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내가 아는 커피콩시계랑은 좀 다른듯?

여튼 우리나라의 한 단체도 직원들이 후원금으로 술먹고 여행가고 했다가 발각되서 아주 망신을 당했었는데

돈이 모이면 분명 변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좋은일 하는거 투명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시계 제조 단가도 생각보다 엄청나게 저렴하고, a/s 안해준다고 못박아놨으니 판매인력만 임시로 두면 되니

돈들어갈것도 없고.. 4만원에서 30퍼센트 기부한다 해도 솔직히 시계는 엄청나게 남습니다.

저는 납득할만한 투명성이 없다면, 차라리 이돈 전부를 좋은곳에 기부하는게 훨씬 낫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