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그리스 무승부
일본이 전반전 그리스 카추라니스의 퇴장으로 시종일관 수적 우세에서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와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전반 38분 상대 선수의 퇴장으로 이후 11명으로 10명의 그리스를 상대했으나
끝내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0-0 무승부 라는 결과를 낳았네요..
일본에는 통한의 무승부였습니다.
잔디남 누구? 4년만 그리스 '퇴장남'된 카추라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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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퇴장 / 잔디남 카추라니스 퇴장
일본 그리스 무승부
일본-그리스, 통한의 무승부 재미없는 일본 그리스 하이라이트
1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1-2로 석패한 일본은 그리스를 상대로 반드시 이기는 경기를 펼쳐야 했다.
그러나 일본은 수적 우위에도 공격의 활로를 찾지 못하고 아쉽게 무승부에 그치고 말았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16강을 넘어 원정 대회 최고 성적까지 노리는 일본은
두 경기에서 1무1패의 전적을 거둬 조별리그 통과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가 됐다.
그리스 퇴장 영상
2014.06.20 '일본 vs 그리스' 경기 영상입니다.
잔디남 누구?
4년만 그리스 '퇴장남'된 카추라니스
그리스 퇴장 - 카추라니스 선수 퇴장
그리스 퇴장, 잔디남 카추라니스 "오쿠보에 과격한 태클, 내가 심했나?"
[일본 그리스] 퇴장한 카추라니스, 알고보니 4년 전 그 잔디남?
그리스 퇴장. '퇴장' 카추라니스, 알고보니 4년전 남아공 '잔디남'
그리스 퇴장 카추라니스는 알고보니 4년 전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잔디남’으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었습니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한국과 만난 그리스 카추라니스가 경기 중 바닥에 앉아
자신의 축구화에 깊게 파인 잔디를 직접 손으로 정리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잔디남’으로 불렸던 것.
일본 그리스 하이라이트 동영상 - 월드컵 2014.6.19
일본 그리스 하이라이트 영상
누가 골을 못넣나 내기하는 일본 그리스 하이라이트
그리스전 일본반응 "11대 10으로 싸운 경기가 무승부? 아깝지도 않아"
그리스전 일본반응 비판 일색 속 경우의 수 따지며 희망
그리스전 일본반응 "수적 우위 못살려..16강 진출 가능성 낮아졌다"
그리스전 일본반응 "얼굴 감싸고..등 돌리고..허탈한 열도"
일본 그리스 무승부
일본, 수적 우위 살리지 못하고 그리스와 무승부 (일본 그리스 무승부)
그리스 퇴장 - 카추라니스 선수 퇴장
반드시 승리해야 했지만 질 수도 없었던 경기답게 일본과 그리스가 사이좋게 승점 1점씩 나눠 가졌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받아들인 건 한 명이 부족했던 그리스였습니다.
이들에게 1승의 길은 멀고 험했습니다. 일본이 6월 20일(한국시각) 브라질 나타우의 에스타디오 다스 두 나스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 그리스와 경기에서 수적 우위를 점하고도 득점에 실패하며 그리스와 0-0으로 비겼습니다. 일본과 그리스는 1무 1패를 기록하며 16강행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이미 1차전에서 패한 일본과 그리스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면서도 절대 질 수 없는 경기였습니다.
게다가 비까지 내리면서 정상적인 경기 운영이 쉽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경기 초반에는 서로 조심스러운 경기를 펼쳤습니다.
전반 중반부터는 일본이 조금씩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일본은 전반 20분 오사코 유아의 날카로운 중거리슛으로 그리스 골문을 위협했고 전반 28분에는 프리킥 상황에서 혼다의 슈팅도 득점과 상당히 근접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어 일본의 공격을 잘 막아내던 그리스에 악재가 연이어 터졌습니다.
전반 34분 코스타스 미트로글루의 부상으로 테오파니스 게카스가 투입됐고 이미 경고를 받았던 콘스탄티노스 카추라니스가 전반 37분 하세베 마코토의 역습을 막아내는 과정에서 거친 태클로 경고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게 되었습니다.
남은 시간 10명으로 싸워야만 하는 그리스였다.
알베르토 자케리니 감독은 후반 10분 오사코 유아를 빼고 카가와 신지를 투입했습니다. 한 명이 부족한 그리스 수비의 빈공간을 괴롭혀줄 무기로 카가와를 선택한 것인데요.
하지만 그리스의 단단한 수비를 뚫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오랜만에 찾아온 득점 기회에서는 오쿠보 요시토가 허공으로 날리고 말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유리한 경기로 이끌수 있었던 이번 경기에서 일본은 수적 우위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점유율이 압도적이었고 패스도 많았지만 효과적인 공격으로 연결하지 못한 일본.
반대로 그리스의 수비 집중력이 높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는 유일한 득점루트인 세트피스에서 위협적인 기회를 연출했지만 득점과 연결하지 못한 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결국 일본과 그리스는 90분 동안 힘만 빼고 원했던 승점 3점을 얻지 못했습니다.
' 배성재 전범기 '
↑ '전범기 응원' '그리스전 일본반응'
[일본 그리스전 일본 반응] 결과에 격한 일본반응…"대책이고 뭐고, 평가전하고 있네"
그리스전 일본반응, 일본 그리스 결과에 "도무지 골 냄새를 맡을 수 없었다"
떠오르는 태양의 기운
'일본 그리스전' '전범기 응원' '그리스전 일본반응'
일본과 그리스가 득점없이 무승부로 경기를 종료
경기 후 일본 네티즌들은 맹비난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리스전 일본 반응 한 네티즌은 "끝났다. 그리고 일본은 약했다. 대책이고 뭐고 없다.
훨씬 큰 상대에게 크로스만 퍼붓느라 시간을 다 보냈다".
그리스전 일본 반응 또 다른 네티즌은 "브라질 가서 승리를 얻으라고 했더니 평가전을 하고 있네"라고 하는가 하면 "헛된 4년이었다. 실망만 남게 된 월드컵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지난 4년간 일본에 일어난 일은 '엔도와 혼다의 기량저하' 뿐이다"라는 격한 반응들인데요..
'전범기 응원' 더군다나 이날 일본 축구팬들이 전범기 응원을 펼쳐 축구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습니다..
앞서 코트디부아르전에서도 혼다가 선제골을 넣은 당시 볼링핀 모양의 코스프레를 하고 전범기 문양을 새긴 일본 관중들이 환호하는 모습이 화면에 등장한 바 있었는데요..
전반 31분쯤 얼굴에 욱일승천기를 그린 일본 관중이 등장하자
배성재는 "전범기를 얼굴에 그리는 이유는 뭘까요? 사실 유럽에선 욱일승천기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 때문에 큰 제지가 없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나치랑 다를 바 없는데 말입니다"라며 "축구장 티켓값이 아깝습니다. 전범기는 축구장에서 퇴출되
어야 합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네요.
' 배성재 전범기 '
배성재전범기 비난에 일본언론 발끈
배성재 아나운서가 전범기 발언을 한 가운데 일본 언론이 이를 비난했다고 합니다.
이날 전반 31분 얼굴에 욱일승천기를 그린 일본 관중이 등장했습니다. 이에 배성재는 "전범기를 얼굴에 그리는 이유는 뭘까요? 사실 유럽에선 욱일승천기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 때문에 큰 제지가 없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나치랑 다를 바 없는데 말입니다"라며 "축구장 티켓값이 아깝습니다. 전범기는 축구장에서 퇴출되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FIFA는 운동장 안에서의 인종차별과 정치적 행위에 대해 엄격하게 제재하고 있다. 배성재 아나운서의 발언은 욱일승천기도 같은 맥락에서 해석되어야 한다는 것.
한편 배성재는 일제 강점기인 1919년 당시 3.1운동을 주도해 후에 국가로부터 '애족장'(1990년 1월 법률 제4222호로 개정된 상훈법에 의거)을 받은 독립운동가 겸 국가유공자 '신영호'의 외손자라고 합니다.
배성재 '전범기 발언',日매체 "감정 주체 못하는 인물, 문제적 발언 일삼아" 비난
이에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경기 후 배성재 아나운서의 발언과 관련해 '끈질긴 한국, 아나운서까지 일본 관중에 분노' 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해당 기사는 "브라질월드컵에서 다시 한국이 일본에 트집을 잡았다. 일본과 그리스 경기에서 일본 팬의 페이스 페인트가 욱일승천기를 상징한 것에 대해 아나운서까지 분노하며 '나치와 마찬가지'라고 비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그 일본인 관중은 첫 경기 코트디부아르전에서도 중계 화면에 잡혔고 그 때도 한국에 '욱일승천기와 하켄 크로이츠(나치의 상징)이 같은 의미임을 모르나'라는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도쿄스포츠는 "욱일승천기 논란은 한국, 중국 외에서는 그다지 화제가 되지 않는다"며 "이번에도 한국 네티즌만이 '일본은 미쳤다' '같은 아시아라고 생각하고 응원했는데 더 이상은 안하겠다'며 배성재 아나운서 의견에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매체는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인물 같다. 지난 2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 김연아의 은메달을 인정하지 않으며 자신의 SNS '푸틴, 동네 운동회 할 거면 우릴 왜 초대했냐'는 문제적 발언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배성재 아나운서는 일제 강점기인 191년 당시 3.1 운동을 주도해 후에 국가로부터 애족장(1990년 1월 법률 제4222호로 개정된 상훈법에 의거)을 받은 독립운동가 겸 국가유공자 신영호의 외손자입니다.
그리스전 일본반응 닛칸스포츠는 "일본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무승부가 됐다"며 "하지만 양 팀 모두 승점이 1점이라 16강 진출에 대한 가능성은 남겨뒀다"고 .
그리스전 일본반응 일본 싸커킹 역시 "일본이 시합을 지배하고 수적으로 우세했지만 결국 무승부"라고 지적했으며, 일본 축구 전문매체 풋볼채널은 "조별리그 돌파는 험난한 싸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일본 그리스전 일본반응에
"일본 그리스전 일본반응, 역시 승부는 이겨야 해요",
"일본 그리스전 일본반응, 다들 안 좋은 반응만 내놓고 있군요",
"일본 그리스 일본반응이 당연히 좋을 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오는 6월 25일 2연승중인 콜롬비아를 상대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1무1패를 기록 중인 일본이 16강에 오르려면 콜롬비아를 가능한 큰 점수차로 꺾은 뒤,
그리스-코트디부아르 전 결과를 기다린 뒤 1승1무1패가 된 팀과 골득실을 따져야 합니다.
코트디부아르가 그리스를 격파할 경우 탈락이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