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보스니아] 결정적 오심 2개, 보스니아 탈락 불렀다
[나이지리아-보스니아] ‘오심 덕분에’ 나이지리아, 1-0 첫 승...보스니아 탈락
오심이라니.;; 얼마나 억울할까요.
억울한 쪽이 있으면 기쁜 쪽이 있겠죠.
오심의 덕을 톡톡히 본 나이지리아가 16강 진출을 눈앞에 두게 되엇씁니다..]
나이지리아는 오는 6월 26일 아르헨티나는 상대로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보스니아는 6월 26일 이란과의 최종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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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오심, 너무 안됬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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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보스니아] ‘16강 실패’ 보스니아, 냉혹한 첫 월드컵
처음으로 출전한 월드컵 무대는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이하 보스니아)에게 너무나도 잔인했습니다.
보스니아가 결정적인 오심으로 인해 월드컵 본선에서 탈락하게 되었는데요..
보스니아는 6월22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예선 두 번째 경기 나이지리아아전에서 0-1로 졌습니다. 아르헨티나(1-2)에 이어 나이지리아에 패하며 남은 이란전에 상관없이 16강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이날 나이지리아 보스니아 두 팀은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줬씁니다..
하지만 주심 피터 오리어리(뉴질랜드)의 오심이 이날 경기를 망쳐버렸습니다.
[보스니아-나이지리아] '아 제코…', 오심 후 흔들린 골 결정력
보스니아는 오심으로 인해 나이지리아에게 한 골을 빼앗기고 결승골을 허용했습니다.
보스니아는 전반 21분 에딘 제코가 뒤에서 들어온 스루 패스를 잡아 골문 오른쪽에서 오른발슛으로 연결해 상대 그물망을 출렁이게 했습니다.
이때 심판진은 오프사이드를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방송 중계 화면상 이 장면은 오프사이드가 아니었습니다.
보스니아 제코는 월드컵 데뷔골을 석연치 않은 판정 때문에 놓쳤습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오심은 또 다른 오심으로 이어졌다.
오심은 전반 29분 나온 피터 오뎀윈지의 결승골 장면에서 나왔습니다.
이매뉴얼 에메니케는 오른쪽 측면을 돌파하는 과정에서 수비수 에미르 스파히치를 팔로 잡아챘습니다.
하지만 심판은 파울을 선언하지 않았는데요.
골문 오른쪽에 있던 오뎀윈지는 에미니케의 패스를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결승골을 만들어냈습니다.
이후 보스니아는 동점골을 넣기 위해 사력을 다했지만 끝내 나이지리아 골문을 열지 못하고 경기가 끝이 났습니다.
오리어리 주심의 경기 운영이 정망이지 너무나도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이번 뿐만 아니라. 오심 논란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축구 심판이 직업이 아닌 취미인 심판도 다수라고 하는데요.
오리어리 주심의 직업은 고등학교 과학 교사라고 하네요. 오리어리 주심도 취미인가 봅니다.;;
최고의 선수들이 뛰는 월드컵은 최고의 심판들이 필요합니다.!
더이상의 오심 논란은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