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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연예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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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송' 김주하 심경 "안 알려질수 없던 일, 진실은 드러난다"

김주하 남편, 혼외외도 득녀…이혼 소송 변수 등장

 김주하 이혼소송!

어찌하면, 평생 희로애락을 같이하기로 한 부부(김주하 강필구)가 이렇게 공개적으로 비참해질 수 있을까요?

영화배우 김혜수가 말한 이른바 ‘이대 나온 여자’로 한때 대학생들이 닮기를 바라는 최고의 여성으로 꼽혔던 김주하 아나운서가 남편의 엇나간 행적으로 인해 그녀의 이미지가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김주하 남편 강필구 씨는 애당초 김주하 씨와 결혼하지 말았어야 했던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욕심이 너무 과했습니다..

과거 3년 전 TV에 출연해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 모든것이 가식이었단 말인가.

김주하 남편 강필구 씨는 이미 그 전에 딴 여자와 결혼한 몸이었기 때문입니다. 김주하 남편 거짓말의 끝이 어디인지...

김주하의 남편 강필구는 미국 시민권자로, 조지워싱턴대 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이후 맥쿼리증권 영업부 이사로 일을 하였고 지난 2004년 김주하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애초 결혼할 생각이 없었던 김주하는 남편 강필구씨와 교제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서 서둘러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던 거죠 남편 강필구 사이에서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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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하 남편 강필구씨, 이혼소송 폭행에 '대마초 혐의까지' 충격

MBC 간판 아나운서 김주하 앵커(40)가 남편 강필구씨(43)와 이혼소송 및 폭행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가운데 김주하 남편이 대마초 혐의까지 받고 있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더했었던 사건 .. 하지만 아시다 시피 이게 끝이 아니였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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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와중에 김주하 남편 강필구 씨가 미국에서 혼외자식을 낳았다는 소식이 전해 졌죠.

김주하 남편 내연녀 혼외자녀 출산

그 여인(김주하 남편 강필구 내연녀)은 40대. 남편 강필구 씨와 무척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무렴 그러시겠죠. 

우먼센스는 목격자의 말을 빌려 김주하 남편과 그의 내연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면 "두 사람의 애정표현이 너무 진해 오히려 일반 부부처럼 보이지 않을 정도였으며 내연녀의 나이는 40대 초반으로 아담한 체구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지닌 미녀였다"고 합니다.

김주하 이혼이유 김주하 남편 강필구 혼외자녀 출산!! 김주하 시어머니 사진 김주하 강필구 송대관 김주하 사기결혼 강필구 내연녀 김주하 남편 내연녀에 대해 알려 드릴게요

 

 

'김주하 남편' 강필구, 혼외자 출산 논란..과거 행복했던 부부는 거짓?

9월호 보도자료를 통해 김주하의 남편이 내연녀와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딸을 낳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주하 남편의 내연녀는 지난 2014년 1월 미국에서 아이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김주하 남편 강필구 혼외자녀 이 아이는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임신이 됐다고 볼수 잇습니다..

김주하 전 앵커 이혼소송 @한밤의 TV연예

그리도 또 하나의 충격적인 이야기, 김주하 남편의 어머니인 이모씨는 같은 교회를 다니는 김주하와 아들을 결혼시키기 위해 아들의 결혼증명서를 위조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졌는데요.

김주하는 앞서 이혼소송 당시 “남편 강필구씨가 교제 당시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속이고 접근했다”고 주장했었습니다..

김주하는 지난해 2013년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남편을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었습니다. 지난 6월 진행된 2차 조정기일에서도 입장차를 줄이지 못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었는데요.

김주아 이혼,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밝혀진 김주하 남편 강필구 혼외자 소식이 소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초 보도 매체 측에서는 "김주하도 내연녀의 존재는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정말 알고 있었을까요?. 그리고 김주하는 이혼소송에 남편의 외도 자료를 제출했지만 김주하 남편 측은 그 내연녀를 비즈니스를 위해 몇번 만났을 뿐이라고 반박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김주하 남편 강필구의 행동들에 양소영 변호사는 김주하가 간통죄로 형사 고소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인터뷰하는 장면입니다.

 

김주하 이혼 소송 이후 알고 계시죠??

 다년간 남편의 폭행. 자녀 폭행 , 사기결혼. 거기에 내연녀 혼외출산까지

 



 

김주하 이혼소송, 9년만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여대생들의 우상! 김주하 전 앤커 파경소식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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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신문이 취재 결과 김주하 남편 폭행 외에 또 다른 귀책사유가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했던 내용이 바로 이거?

< 뉴스1 > 보도로는 김주하 남편 강씨는 최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강씨가 대마초를 피웠다고 시인했다."라며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최근 음성 판정이 나와 기소유예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하 남편 강필구

김주하 이혼 이유 '폭행-이혼경력-대마초-혼외자녀'

과거 부부일화 '씁쓸하다'

김주하 아나운서는 강씨와 2004년 10월 결혼

2011년 둘째 딸을 출산한

지난 2012년 4월 MBC에 복귀해 방송 활동을 이어왔지만,

그 동안 남편에게 맞고 살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김주하 접근금지 신청은 청천벽력에 날벼락 같은 충격 소식이 아닐수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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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전 앵커 이혼 소송제기

이혼소송을 접수한 김주하는 남편의 상습폭행을 이유로 접근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까지 더했다.

여기에 김주하 시어머니 이모 씨(66. 송대관 부인 이정심 친언니)

김주하를 폭행 혐의로 맞고소했다고 알려져 진흙탕 싸움이 벌어지고 말았다..

◆ 김주하 시어머니 폭행 진실 알아보니

김주하 시어머니는 며느리 신고, 남편도 모자라 시어머니까지 김주하 죽이기로 작정한 집안인건가요?

김주하 시어머니는 며느리인 김주하와 신체 접촉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진단서까지 발급받아 신고했었습니다.

김주하 시어머니는 가수 송대관 부인 이정심 씨의 친언니로 현재 미국 자택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시어머니가 며느리인 김주하 아나운서를 협박 혐의로 신고를 했는데요.

김주하 앵커 결혼 9년 만에 이혼소송!

충격이 아닐수 없는 사건.

김주하 이혼이 합의 이혼이 아니니 말입니다.

용산경찰서에 의하면, 김주하 시어머니 이 씨는 10월 초 김주하 앵커와 말다툼하던 중

"김주하가 날 협박했다."라며 112에 신고했던 적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김주하 시어머니는 경기도 용인의 한 병원에서 진단서도 발급받아 제출했다고 한다.

경찰 측은 "지금까지 양쪽을 한 번씩 불러 조사했지만 서로 주장이 완전히 달라 조사를 끝내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경찰측에서도 시어머니의 신고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인것 같다.

경찰측은 "신체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때린 것은 아니고 말다툼 중에 거친 말이 오갔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김주하 시어머니 기사에 한 네티즌이 "가족한테 신고하는 김주하 시어머니 송대관 집안 정신 못 차린다!"고 올라온 글이 있다..

김주하 남편 얼마나 때렸길래?

'김주하 전치 4주 상해진단, 경찰 수사 중'이라는 기사에는

김주하 아나운서는 남편 강씨를 상해 혐의로

강씨는 김주하를 폭행 혐의로 고소해 경찰 조사하고 있다는데요.

참..이혼 힘드네요..

┗ 김주하 과거발언

┗ 김주하 과거발언

왠지 굉장히 가엽네요.. 김주하 앵커 힘내세요!!

김주하, 행복한 가족사진도 공개했지만 알고보니…"유부남에 상습폭행, 명문대 졸업도 의문"

“겉보기엔 사이 좋은 부부였다”

“죄송합니다. 지금은 그 어떤 말도….”

이혼 소식을 듣고 김주하 앵커에게 수없이 전화통화를 시도한 끝에 어렵사리 문자메시지로 짧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지금은 회사의 방침상 어떠한 말도 할 수 없으니 양해해 달라는 취지였습니다..

몸 상태 역시 괜찮다고 전해온 그녀는(답해줄 수 없어)

연신 죄송하다며 (걱정해줘서)고맙다는 문자를 끝으로 말을 줄였다.

김주하 앵커가 전 남편 강필구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과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한다.

‘그동안 상습적인 폭행이 있었다. 심지어 아이들에게까지 손을 댔다’

등 이들의 이혼은 믿을 수 없는 이혼 사유가 흘러나왔고,

이에 김주하 남편 강필구씨 역시 반소를 신청했습니다..

김주하 남편 강필구씨는 김주하 앵커가 자신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자

“아내에게 뺨을 맞았다. 손톱으로 손등을 할퀴었다”며 맞고소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9월 2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MBC<경제뉴스>에서 하차한 김주하 앵커.

그녀(김주하앵커)의 근황을 확인하기 위해 자택인 동부이촌동의 한 아파트로 찾아갔습니다..

지난해까지 그녀가 살았던 집에는 현재 다른 노부부가 거주하고 있었다.

해당 아파트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김주하씨가 올 초 다른 층으로 이사를 갔다”고 귀띔해주었습니다..

과거 이들 부부는 겉보기엔 사이좋은 부부였다.

아내를 위해 직접 밥상을 차려놓고 기다리던 자상한 남편,

북한에 가는 아내를 두고 “당신이 너무 예뻐 위험하다”며 거듭 신신당부를 하던 남편.

그간 김주하 앵커가 묘사한 강필구씨는 이런 자상한 모습이었다.

아파트 근처에서 만난 이웃들도 부부 사이에 문제가 있다고 느낀 적은 없다고 한다..

“둘째 아이를 낳고 얼마 안 돼서 저희 옷가게에 손님으로 오셨어요.

남편이 쇼윈도에 걸려 있는 패딩코트가 예쁘다며 꼭 가서 입어보라고 했다면서요.

부부금실이 참 좋구나 싶었죠.”

- 아파트 근처 상인의 말.

“남편이랑 같이 애들 유모차 밀면서 동네 산책도 하고, 꼭 함께 미용실에 머리 자르러 다니고 그랬어요.

얼굴에 전혀 어두운 기색도 없었고요”

- 같은 아파트 주민의 말.

부부사이는 이렇게 둘만 아는 이야기죠.. 그래서 폭행이 일어나도 모르고 최악이 되어서야 표면위로 나올수 있는것 같네요.

이렇듯 괜찮아 보였던 이주하 강필구 부부사이가 악화일로로 치달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언하긴 어렵지만 “남편이 처음 기자직 시험을 본다고 했을 때 아주 심하게 반대를 했다”,

“일주일에 아이 얼굴을 30분도 채 못 보는데 그것 때문에 남편과 종종 마찰을 빚는다” 등

그간 김주하 앵커의 인터뷰 자료를 살펴보면 일과 가정 사이에서 알게 모르게 갈등을 겪지 않았을까 아는 추측을 해볼수가 있다..

송대관의 부인 이정심의 조카 부부

김주하 강필구

시어머니 = 송대관의 부인 이정심의 친언니

■ 시어머니 A씨는 왜

한편 강필구씨의 어머니 A씨는(송대관 부인의 친언니)

“아들의 짐을 빼는 과정에서 며느리가 커터칼을 들고 ‘죽어볼래’라며 자신을 협박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었다.

그러나 김주하 앵커는 이삿짐 속에 본인의 물건이 섞여 들어갔는지 확인하기 위해 커터칼을 들고 있었을 뿐이라는 주장.

경찰은 조사결과 김주하 앵커에게 별다른 혐의가 없는 것 이 사건은 마무리됐어요.

참... 저 커터칼이 저렇게 내용이 바뀌나요..

미국에 사는 김주하의 시어머니 A씨는 잘 알려진 대로 가수 송대관의 처형입니다..

아들 선물은 안 사와도 며느리 선물은 꼭 챙길 만큼 지극정성이었다는 A씨.

그녀를 기억하는 동네 주민이 있었다.

“한 2년 전인가 저희 세탁소에 한 번 오셨어요. 체구가 굉장히 작은 분이었는데,

우리 며느리가 이리로 가래서 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며느님이 누구신데요’ 하니까 ‘김주하예요’ 그러셨어요.

김주하씨를 자주 봐왔지만 유명인 같지 않게 굉장히 소탈하고 성격이 좋아요.

인사성도 밝고 서글서글하니 그냥 동네 아줌마 같죠. 그런 사람이 아무렴 시어머니한테 그렇게까지 막 했겠어요?

뭔가 오해가 있었겠지.” 라는 동네 주민의 반응이 있었다.

아무렴요.. 김주하씨가 그럴리가 있나요.. 안그래요?

현재 김주하과 강필구 이 두사람의 이혼소송은 남편 강씨가 사실조회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며 본격적으로 불붙은 상태라고 한다.

김주하 이혼관련 취재 중 만난 한 동네 주민은

“일주일 전쯤 김주하 앵커 혼자 저쪽 길에서 걸어오는 것을 봤는데 얼굴이 많이 상했더라”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에휴.....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김주하 앵커. 힘내세요

그녀가 하루빨리 예전의 당당한 모습으로 다시 뉴스를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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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는 이혼 소송을 제기한 강씨가

자신의 귀를 때려 상처를 입었다며 강씨를 고소하고 전치 4주의 진단서를 제출했었다..

이에 김주하 남편 강씨도 "말싸움 중 김주하가 나를 때렸다."라며 아내를 폭행 혐의로 맞고소했다.

상해 혐의와 폭행 혐의는 엄연히 차이가 나고 부인을 맞고소했다는 김주하 남편.

여자가 때렸다면 얼마나 강하게 폭행할 수 있었을까? 그걸 폭행이라며 고소하는 쪼잔한 남자의 모습이네요.

법조계 관계자는 김주하 결혼 9년의 세월 동안

계속해서 김주하 남편 강필구 씨의 폭행에 시달려왔었다고 합니다.

김주하 이혼 소송 이유이자 김주하 이혼사유의 결정적 배경이 되는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할리우드 영화 혹은 범죄 사건 등에서나 우리가 보고 들을 수 있는 "접근금지"이라는 단어를

김주하 남편에게 적용했다는 것은 그야말로 가정 폭력의 심각성과 그 강도를 그대로 말해주고 있는 것이죠.

김주하씨의 지인은 말했습니다. "김주하 남편 강필구 씨는 결혼 기간 내내 폭력을 행사했다."라구요.

그리고 또 "화가 나면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가했고 부인도 모자라 자녀들에게도 손을 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이죠.

다른 김주하 지인의 말입니다.이건 저의 생각과도 같습니다.

"세상 그 어떤 폭행도 정당화될 수 없다."

"김주하 앵커와 아이들은 특별한 이유 없이 폭행에 시달렸었다.

자신뿐만 아니라 자식을 지키기 위해 결국에는 이런 결단을 내린 것 같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김주하 이혼사유이자 김주하 아나운서가 이혼 소송을 결심한 결정적인 계기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 김주하 뉴스 씁쓸했던 이유

김주하 아나운서가 공인이라는 수식어에 따라 붙는 책임감 때문에

이혼소송을 접수하기 전까지 이런 사실을 혼자서 참아야 했던 심정과 그 고통이 느껴집니다..

김주하의 또 다른 지인은 "주위에 힘든 내색조차 하지 않았고 자신을 멘토로 여기는 팬들을 위해 혼자 참고 참았다."라고 한다..

참...이 부분이 제일 힘들었을 것 같아요 ㅜㅜ

디스패치가 가정법원 사건번호를 검색해 보니 '이혼 및 양육자 지정' 건 말고도 2건의 소송이 더 있다고 했다..

김주하 아나운서는 남편에게 맞고 살면서도

남편의 또 다른 귀책사유 공개를 원하지 않았던 반면 남편과 김주하의 시어머니는 저런 식으로 아이 엄마에게 고통 줬나싶습니다.

다년간의 정신적 육체적 폭력..

어떻게 남자가 여자를 이럴수있나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제 불거질 대로 다 드러난 김주하 이혼소송 이유의 가장 큰 핵심 내용이 남편의 가정 폭력임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김주하 이혼소송에 관하여 앞글을 쓸 때는 김주하 아나운서 결혼이

이토록 처참한 결혼생활이었는지는 상상 못 했기에 정말로 경악스럽습니다..

김주하 아나운서가 더 이상은 나의 자녀에게 폭력에 노출시킬 수 없다는 판단에서 이혼소송을 신청했다면!!

하루 빨리 이혼이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송은 참으로 사람을 지치게 만들죠..ㅜㅜ

김주하 딸 아들, 어린 자녀들은 어쩌나요.. 아빠하나 때문에.ㅠㅠ 진짜 너무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현실이기도 하죠.. 이런 비슷한 사건이 한두건이 아니니 말이죠. 정말 .씁쓸하네요..ㅠ

김주하씨, 다른 것은 다 참을 수 있어도 자신뿐만이 아니라 아이들까지 때리는 남편과 어떻게 더 이상 살 수 있겠습니까?

9년이란 시간... 너무나 힘들고 감히 상상할수 없습니다. 기운내세요 지금은 남편과 떨어져 있어서 그마나 폭력에 대해서는 해방일것입니다./

 

 김주하 아나운서 뉴스 진행 당시 모습 모아 보았습니다..

그때가 그립습니다.

 

 

 

 

 

 

 

 “김주하 남편 천륜을 어긴 사람입니다. 전도양양한 방송사 공인 김주하의 앞길을 그렇게 막아놓고 혼외자식까지 낳았다니...”,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고 선망하는 직종에 있는 김주하 씨의 사연이 눈물을 글썽이게 하네요. 모든 팬들의 심정이 저의 심정과 같겠죠. 김주하씨는 이혼 과정에서 많이 힘들텐데 두 번 가슴에 못을 박네요.”,

 “김주하 남편 강필구, 역시 사람은 잘 알아 보고 결혼해야 된다. 김주하 열혈팬의 한 사람으로서 김주하 앵커 자리에 다시 앉아 멋진 모습 보여주면 좋겠네요. 힘을 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