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ㅡ 연예인이야기

김현중 디스패치 [김현중 폭행 총청리] 김현중 혐의 일부 인정 김현중 폭행 사진 김현중 문자 김현중 여친 폭행 증거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사진


김현중 폭행 논란 , 김현중 폭행의 진실은?

'김현중 폭행 상해혐의'를 받고 있는 김현중
지난 22일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피소 당한 김현중.

여자친구 A씨를 지난 2개월간 구타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현중.

이 사건으로 경찰은 향후 일정을 잡아 김현중을 피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7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명을 했었죠.



김현중 폭행 사건에 대해 이와같이 말했었습니다.

 "두 사람이 교제한 건 최근 몇 달간"이라면서 "몸싸움이 있던 것은 사실이지만 갈비뼈 골절은 장난을 치다가 생긴 일"이라고 말이죠.. 장난이라는..말... 장난으로 갈비뼈가 골절??이라는 의구심이 듬니다.
어이 김현중 측은 "김현중은 추후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면서 "예정된 행사를 끝낸 이후 당분간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는데요.

김현중 폭행의 진실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김현중여자친구사진

김현중 여친, 폭행 사진이 공개 되었습니다.

멍이 엄청 나네요.ㅠㅠ 설마 김현중이 정말 이렇게.?

 

김현중 여친 A씨, 폭행상처 공개.."김현중 폭행으로 압통 및 멍소견 관찰 됨?"

김현중 폭행 혐의 사건, 모두들 알고 계시겠지만 현재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건을 겪었지만, 두사람의 기억은 180도로 어긋나 있습니다.

두사람의 교제시점부터 폭행횟수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다르니 말이죠..

 

'한류스타' 김현중이 여자친구 A씨를 폭행한 혐의가 세상에 알려지고 그야말로 충격의 도가니 였었죠.

 김현중 폭행 혐의사건은. 현재 고소인 A씨(김현중 여자친구)에 대한 1차 조사를 마친 상태이고.

김현중은 그녀(김현중 여자친구)의 주장에 대해 4가지로 반박한 뒤 태국으로 떠나있는 상태 입니다.

 

김현중 폭행, 교제 시기 및 폭행 여부까지 서로 상반된 주장

김현중 폭행 주장 여친 "구타 후 사과 반복"

김현중 폭행, "반복된 구타" VS "서로 장난친 것"..양측의 상반된 주장 어찌된건가

 

김현중 폭행 혐의사건에 대한 김현중의 반박주장 보겠습니다.

김현중과 A씨(김현중 여자친구)의 주장은 어느 한 부분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① 시점이 다르고,

② 횟수가 엇갈리고,

③ 상습 여부에는 이견이 있다.

④ 갈비뼈 골절 이유 또한 전혀 반대의 입장으로 여자친구와의 대립중인 상황에 있습니다.

 

잘 보셨나요? 김현중 폭행 사건 과연 누구의 말이 사실일까요?.

대립 쟁점 4가지를 되짚어 보겠습니다..

과거 두 사람의 사진 기록을 입수한 디스페치!,

사건 당시 주고 받은 대화 내용도 확인했다고 합니다..

디스페치가 준비한 A씨의 주장과 김현중의 반박, 증거 자료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① 키이스트(김현중 소속사) :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다. 하지만 교제가 이뤄진 시점은 최근 몇 달간이다.

이와같이 '키이스트'는 두 사람의 교제 시점부터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A양(김현중 여자친구) 측이 밝힌 김현중과의 연애 시점은 2012년 4월.

반면 키이스트, 김현중 측에서 밝힌 A양과의 연애시점은  "2012년 부터 알고 지냈으나 본격적인 교제는 최근 몇 달간의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현중 여친 폭행, 그들이 말하는 연애 시기가 너무 차이가 나죠?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2012년 4월에 함께 찍은 사진을 입수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디스패치!!.

장소는 김현중이 살고 있던 청담동 자택으로 알려졌습니다.. 위의 사진 속 김현중은 밝은 표정으로 A씨를 포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 사람은 2013년에도 만남을 이어갔다고 짐작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의 친형 결혼식에도 참석했었다고 합니다..

올해 초에도 김현중과 A양은 골프장, 제주도 등 다양한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도 했습니다.

둘이서 나눈 문자 내용으로도 충분히 둘 사이의 관계를 알 수 있으시겠죠?>.

A씨(김현중 여자친구)의 측은 "2013년에도 '보고싶어', '사랑해', '같이 살자' 등의 문자를 지속히 보냈다"면서 "2013년이 어떻게 최근 몇 개월이냐"고 반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8월, 김현중이 보낸 정리문자에도 둘의 열애 기간이 나오게 됩니다.

 A씨 측은 " 당시 김현중이 보낸 문자에서 '미안하다. 잃어버린 2년을 다시 찾길 바란다' 는 내용 설명했었는데요.

☞ 결론 :

 '키이스트'(김현중 소속사)의 해명 ①은 신빙성이 부족하다. 사진과 문자 등이 최소 1년 이상, 햇수로 따지면 최소 2년 이상임을 증명한다.

김현중 폭행에 대해

② 키이스트 : 두 사람간의 심한 말다툼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서로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김현중 측이 사용한 키워드, '몸싸움'에 주목해주세요.. 키이스트는 이 몸싸움 앞에 '서로'를 붙여 쌍방폭행임을 암시하게 됩니다. 이는 A씨(김현중 여자친구)가 제출한 전치 2주 진단서(5월 30일)에 대한 해명이었습니다.

'디스패치' 확인 결과, 두 사람 사이에서 문제가 있었던 건 사실이라고 합니다.

이 둘사이에 이런 사건이 일어 난 것은 ? 김현중의 여자관계가 발단이 되엇습니다..

이 과정에서 A씨(김현중 여자친구)가 결별을 선언했고, 김현중이 폭발했었다고 합니다.(왜 폭발을 하죠>)

A씨(김현중 여자친구) 측근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김현중의 일방적인 구타였다. 김현중은 "A씨가 '이제 그만 헤어지자'고 말하자, 김현중이 '왜 자꾸 의심하냐'며 손과 발을 이용해 폭력을 행사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손발을 이용한 폭력 행사..

2014년 5월 첫 폭력 행사 후 나눈 문자 내용 입니다.

김현중 폭행 혐의사건 당일 이후 나눈 두 사람의 문자대화도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A씨(김현중 전 여자친구)는 "온몸이 멍투성이다. 아프다. (내가) 이렇게 맞을 이유가 아니지 않냐"는 등의 내용을 보냈구요.

김현중은 그녀의 말에 '실수'를 인정하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A씨(김현중 여자친구) 측은 "김현중이 폭력을 행사한 이후, '미안하다'. '이제 그만하자', '너 때문에 몇 년간 못 봤던 내 모습을 본 것 같다'는 답장을 보내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김현중은 일본 공연이 끝난 뒤에는 그녀에게 장문의 사과 문자를 보내게 됩니다..

A씨(김현중 여자친구) 측근은 "김현중이 '하루도 안되서 미안해질텐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멍들고 아팠던 거, 빨리 낫기를 바래. 진심으로 미안해' 등의 사과 메세지가 왔었다고"고 이야기 합니다. 

 

☞ 결론 :

'키이스트'(김현중 소속사)의 해명

 ② 역시 진실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김현중은 폭행 다음 날, '감격시대' 팬미팅(5.31)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당시 김현중에겐 어떤 상처도 발견되지 않았다. 팬미팅이 끝난 새벽에는 장문의 사과 문자도 보냈다.

 

 "다발성 타박상 발견"…김현중 여친, 폭행 사진 입수

 

 

김현중 폭행 혐의사건은 어떻게 끝이 날까요?

 

③ 키이스트 : 2개월간의 상습적인 폭행이나 수차례에 걸친 구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라고 말합니다. 이는 '키이스트'(김현중)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폭행 사실은 2014년 5월 30일 뿐이라고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전치 2주의 상해 진단서에 대해서만 인정할 뿐, 나머지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는 상황. 

반면 A씨 측은 5월 말부터 7월 말까지 수차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을 하고 있죠. 최근 2개월 말입니다. 송파경찰서에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2개월 동안 3차례 이상 육체적 정신적, 심리적 고통을 당했다고 진술 되어있습니다.. 

위에 보시는 내용에서 '상습'이란 용어에 대한 해석의 차이가 숨어 있었습니다.

법률용어로 '상습'(常習)이란 <일정한 범죄를 반복해 저질렀다는 뜻>입니다.

 

④ 키이스트 : 갈비뼈 골절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 몸싸움 중 일어난 일이 아닌 예전 서로 장난을 치던 과정 가운데 다친 것….

'키이스트'의 보도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폭행, 몸싸움, 장난의 시점이 불분명하다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번 몸싸움 중 일어난 일이 아닌 예전 서로 장난을 치던 과정"이라고만 밝히고 있는 김현중 측.. 이는 분명한 시간 상의 오류를 담고 있겠습니다..

 

'디스패치'과 확인한 폭행의 시점은 '전신구타'(5월 30일)->'늑골골절'(7월 21일)입니다.

즉, 갈비뼈 골절은 50일 뒤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전치 6주의 상해 VS 장난치다 골절',

어떻게 이렇게 서로 극명한 시각차는 어떻게 발생하는 걸까요?.

상해 진단서에 의하면, 분명 갈비뼈가 부러진 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A씨(김현중 여자친구) 측은 '디스패치'와의 만남을 통해 이야기 했습니다.

 "김현중이 다시는 상처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여자문제는 반복됐고, 이 과정에서 언쟁을 벌이다 구타를 당했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이 폭행 사건이 김현중과의 장난이 아닌 이유는, 그때 당시의 분위기에서도 짐작할 수 있게 됩니다..

당시 A씨는 한 지인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김현중과 싸웠다. 내일 (동반여행을) 가기 힘들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씨(김현중 여자친구)는 여행을 미룰 수 없었다고 합니다. A씨 측은 "지인 커플과의 중요한 일이 있었다. 빠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어쩔 수 없이 약속을 지켰지만 계속해서 고통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김현중은 왜 이를 '장난'으로 설명했을까요?.

김현중 측은 적어도 상해 부분의 혐의만은 피하고 싶다는 의지라고 보고있는데요. 

이부분이 사실로 드러나게 되면 ,늑골골절로 인한 전치 6주입니다.,이것은 '상해죄'가 성립됩니다.

상해죄는 피해자의 신체적 기능을 훼손했을 때 적용되게 됩니다.

김현중의 상해 혐의가 인정되면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폭행'보다 무거운 범죄입니다..

☞ 결론 :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상해 혐의에 대해 김현중 측은 골절을 장난으로 마무리,

상해혐의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상황..

이미 A씨(김현중 여자친구)는 경찰 조사에서 폭행의 배경과 방법 등에 대한 진술을 마쳤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장난'이라는 것은 김현중 스스로 입증해야 하는 상황.. 왜 양쪽 다리로 여친의 몸을 걸어 압박했는지….

 

 

 

"할 말 없습니다"…김현중, 묵묵부답 출국

굳게 다문 입술

묵묵부답 출국길 선글라스와 모자로 가린 얼굴

"자숙하겠습니다"

 

무엇이 진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진실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