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션왕 김새론 사진이 뜨면서 김새론이 관심을 다시 뜨겁게 받고있습니다. 정말 이쁘게 잘 크는것같아요. 이정도면 김새론이 역변할 가능성은 없는듯!. 제가 김새론을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이 이뻐서가 아니라 연기도 정말 잘하기 때문입니다.
아저씨때는 너무 어려서 그냥 신기하기만 했는데, 그 뒤로 여러가지 작품에 나오면서 연기하는걸 보니가 김새론이 앞으로 꾸준하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도희야>가 참 괜찮았다고 봅니다. 크게 흥행하지는 않았지만 김새론의 팬이라면 한번 보셔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오늘 새론이가 뜨면서 김새론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또 함께 나오고 있는데요.
가장 궁금해들 하시는것이 <김새론 키>, <김새론 술담배사진>인것 같습니다. 둘다 시원하게 밝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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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김새론 등장! 정말 비현실적인 비율인것 같아요.
김새론이 아직 어리기 때문에, 몸매라는 단어는 좀 어울리지 않아서 누가 김새론 몸매 좋다느니 이런글을 쓰면 좀 이상하더군요.
그냥 김새론 키도 크고 이쁘네 이정도가 딱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김새론 키 얼마일까요?
일단 프로필에는 김새론 키가 163cm라고 나옵니다.
저도 이게 맞는것 같습니다. 엄청 커보이긴 하지만 김새론 실제로 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정말정말 말랐습니다. 그래서 김새론 키가 저렇게 전신샷으로 나오면 더 커보이는 것이지요. 그리고 위 사진을 보면 김새론 얼굴 크기가 김새론의 손바닥만 하다는걸 알 수 있는데요. 얼굴까지 굉장히 작아서 김새론 키가 더 커보이는거죠.
웃는 모습이 참 이쁘죠?
그리고 얼굴이 선해 보입니다.
김새론 키 정말 커보이긴 하네요.
어떻게 보면 170가까이 되어 보이는것 같아요.
하지만 163 ~ 165 정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봤을때도
힐을 신어서 좀 더 커보이긴 했지만 힐높이를 제외하면 딱 그정도가 맞습니다.
그리고 김새론 하면 연관검색어로 뜨는것이
김새론 술담배사진 인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솔직히 애 한테다가 이게 뭔 소릴 하는건지
악플러들중에는 분명 어른들도 있을텐데, 나이는 어디로 먹었는지 오히려 따지고 싶은 생각입니다.
이것이 젤 처음에 김새론 술담배사진이라고 올라온 사진인데요
일단 여기에는 담배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올라온 김새론 술담배사진
뭘 보고 김새론이 담배를 피고 술을 마셨다고 생각하는걸까요.
그리고 뒤에 김새론 해명이 자세하게도 나왔고, 당시 김새론 술담배사진이라고 알려진 저 사진에 찍힌 학생들이 직접 이야기를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믿지를 않더군요
하긴 악플러들이 괜히 악플러가 되었겠어요..
끼리끼리 논다며 친구들이 저러는데, 김새론도 했을거라고 쓴 글이 보입니다.
그리고 좋아요가 그냥 싫어요의 몇배인지 ㅎㅎ
김새론 해명은 굉장히 길어서 아래 따로 옮겨놨구요 일단 김새론 술담배사진에 찍혔던 한 친구가 올린 글을 보시죠. 이름은 가렸습니다. 전문은 아래에.
글이 잘 안보이시는 모바일 사용자를 위해서.. 내용을 옮겨보면
이 사진중 한명이고, 이건 그 학생의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마디로 ‘김새론 술담배사진’이라고 올라온 그 사진을 찍을때는 어른이 함께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담배피고 술을 마셔요? –_-;; 같은 아파트 친구고, 당시에 어른들도 있고해서 놀러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뭐 어른들끼리 아는 사이였거나 어떻게 연결이 되었겠지요.
그리고 학생들의 부모님들이 다 같이 있었다고 해요. 그 어른들도 문제인게, 애들이 호기심에 와인에 입을 댔다고 썼는데, 그럴수도있지 하고 하게 해줬나 봅니다.. 여튼 당시에 김새론은 하지 않겠다고 해서 입도 안댔다고 나와있구요.
그리고 죄도없는 김새론에게 해가 되지않았으면 좋겠다고 애가 장문의 글을 써서 올렸어요
그리고 김새론 술담배사진 해명이 올라오면서 악플러들이 아주 발악을 하더군요. 하다하다 안되니 김새론 왕따라고 소설까지 써대고..
그리고 소속사 측에서도, 왜곡된 내용이 유포되고있어 유감이라며, 소속사에서도 확인을 해보니, 당시에 그 집에 어른들이 함께 있었기 때문에 문제될게 없었으며, 김새론 술담배사진에 찍힌 친구들중에 한명과 친구였고 나머지는 그날 처음보게 된거라고 합니다.
김새론은 촬영 때문에 학교에 자주 빠지지만, 공부도 굉장히 열심히하고 성격이 좋아서 애들하고도 다 잘어울린다고 하더군요. 이제 중학생 어린 애기인데 온갖 악플과 지인사칭까지 하면서 어이없는 짓을 하는걸 보면, 한심할 뿐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김새론 해명 글입니다. 장문의 글인데 참 잘썼네요
말이란 들을 준비가 된 사람들이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거라 생각해요. 글이 올라온 날 제가 어떤 해명을 해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았을 거예요.
악플러들은 벼랑 끝으로 키보드를 두들기고 몰아세우고 공격하고 끝을 봐야 다른 곳에 관심을 돌리겠죠. 반응이 없으면 재미가 없을 테니까요.
제가 그동안 바르게 살아왔다면 믿는 사람들은 믿어줄 것이고 절 몰라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은 좋은 말이든 진실이든 들으려 하지 않을 거예요.
그러나 한가지, 가벼운 만남은 없고 만나는 한 분 한 분 소중히 대해야 한다고 배웠어요. 그 사람들이 어떤 잘못을 하고 어떤 사람이었든 남을 비판하고 판단할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다고 봐요.
해명을 해라, 사과를 하라고 합니다. 학교가 달라 몇 번 본적은 없지만 같은 동네 한 친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의 지인들 중 작년 카스(카카오스토리)에 맥주가 세 장 사진 속에 떴는데 그날 처음 봐서 작년 사진을 해명 할 수 없어 죄송합니다.
명절 전이라 가족들과 와인파티를 하려고 했는지 당연히 어른들이 계시니 와인이 술이란 것조차 의식 못 하고 쇼파에 앉은 채 사진을 찍어 죄송합니다. 바쁜 스케줄에 쉴 수 있다는 자체에 신이나 노래방에서 혼자 방방 뛰며 놀아 담배란 게 있었는지도 몰라 죄송합니다.
몇 번 본 같은 동네 친구가 착해서 더 알고 싶었고 이 친구도 알아가기 전에 처음 본 친구들이 어떤 친군지 뒷조사까지 해야 하는 지 모르고 만나 죄송합니다.
한두명의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을 같은 눈으로 바라 본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술이 있었든 담배가 보였든 제 앞에서 담배를 피웠던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 지역에서 그 학교에서 밖에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나쁜 모습은 못 봤습니다.
그리고 김새론 친구들이라고 어울려 다니면 똑같다고 하시는데 저 그 날 처음 봤습니다. 아니다 맞다 할 사람들 꼭 있겠지만 사실입니다.
올해 제 영화가 3개가 개봉합니다. 제가 친구들과 어울려 다닐 수 있을 만큼 학교를 많이 갈 수 있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학교다, 친구다 라고 댓글 계속 다는데 가짜 친구들아, 진짜 친구들은 날 친구라고 날 정작 아는 척을 안 한단다. 다른 학굔데 같은 학교인 척 친구라며 아는 것처럼 글 남기는 데 난 다 안다. 니들이 내 친군 아니라는 걸..
처음 본 친구도 날 위해 해명을 한다고 나섭니다. 분명 욕을 먹을걸 알 텐데 말이지요. 같은 학교라며 제 친구라면서 욕을 합니다.
저 친구들이 술 담배를 하는 친구들인데 제 앞에서 안 했다면 배려를 할 줄 아는 친구들이고 누군가 다칠까 봐 나선다는 건 의리가 있다는 게 아닌지요?
이런 아이니까 당연히 이럴 거다 모두 그럴 거다, 이런 아이는 미래도 그럴 거다로 사람을 판단하는 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빠른 것과 느린 것 나쁘기 때문에 안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미성년자가 술 담배를 하는 것은 너무 빨라 호기심에 몰래 하는 술보단 어른 앞에 배우고 흡연은 몸에 나쁘니 안 하는 게 좋다고 가르치는 게 좋은 가르침이라 봅니다.
어른들도 건강에 나쁘니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도희야(영화) 촬영장에선 전 스태프분들이 저 때문에 현장 금연을 해주셨는데 이 소식 보시고 놀라셨을 거예요.
판에 떠도는 우리 같은 10대들이 오늘도 내일도 수많은 말들을 만들어 내겠지요. 그들이 말하는 공인이란? 그들의 맞춰진 각본대로 들었다 내렸다, 아님 말고지만 공인이라고들 하니 공인이란 자들은 그들의 손가락 말장난에 죽었다 살았다 합니다.
유느님 어록에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해라. 혀와 입으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이야기해라.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이 된다. 한 마디가 누군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뱉어진 말이 거꾸로 나를 다스린다고 했습니다.
제겐 많은 루머가 따라다니는 데 제일 많이들 얘기하시는 게 초등학교 때 왕따설입니다. 첫 번째 학교에서 왕따 당해 전학 왔다? 입학하면서 오랜 시간 함께한 친구들이 있는 곳이고 학년마다 회장을 할 만큼 친구들과 사이가 좋았습니다.
두 번째 전학간 곳, 이사를 가게 되어 전학을 간 거였고 가자마자 부회장을 할 만큼 친구들과 잘 지냈지만 촬영 때문에 학교는 잘 나가진 못했습니다. 그중 다른 반에서 절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긴 있었습니다.
제 신발을 버리고 물을 채워놓고 놀이터에 제 욕으로 낙서도 해둔 적 있다고 악플 마다 친절히 달아주시는데 그때 안 좋은 행동한 친구들아? 너희가 미워해도 나는 너희 학교 친구라고 말해주고 싶다.
1년 반이었지만 전 저희반 선생님과 친구들을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왕따가 아니라 입학할 때부터 제 있는 모습 그대로 봐주는 친구들이 보고 싶어 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를 좋아할 수 없듯 싫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위 사실은 범죄입니다. 오해받게끔 사진을 고의적으로 묶어 올려 했다고 몰아가는 선동하신 분들은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욕설은 나쁩니다. 저 때문에 오고 간 나쁜 말들은 제가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허브님들은 안 그러실 거라 믿습니다. 본의든 타의든 오해가 될 사진이 돌았다는 것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어떤 장소 어떤 상황에서도 사진을 찍어 달라시면 아무것도 아닌 저는 감사히 응할 것입니다. 제 나이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 생각도 하지도 않을 것이니 믿고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다.
왜 많은 감독님들이 제게 눈물을 원하셨는지, 아프고 슬픈 역할만 오는지 지금은 알 것 같습니다. 악플에 견딜 수 있을만큼 단단해 졌다고 나는 괜찮다고 하는데 마음은 견딜 수 없게 아팠나 봅니다.
어제의 비는 제 마음에 비 같습니다. 저를 믿어 주시고 걱정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시길 바라며 올립니다.
김새론 해명글 참 잘썼죠?^^ 애 한테 상처주지 말고, 그렇게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싶거든 밖에 나가서 남에게 피해주는 깡패들에게 한번 해보세요.. 찍소리도 못하겠지만요 김새론 왕따 이야기도 다 뻥입니다. 앞으로 김새론이 큰 배우로 잘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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