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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없는 세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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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살인사건 범인 잡혔네요! 박춘봉 이놈 완전 사이코도 이런 사이코가 없군요.. 조선족 진짜 문제가 큽니다. 박춘봉이 저지른일 보면 아시겠지만, 얘들은 그냥 살인이 아니라 오원춘도 그렇고 너무 잔인하고 미친거같아요. 동물도 이렇게 안 죽입니다. 박춘봉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범인 이놈이 죽인 사람이 동거녀더군요..

둘이 살다보면 싸울일도 있겠지만 정 싫으면 헤어지면 되는 것이지, 도대체 사람을 왜 죽이고.. 죽여도 그렇게 상상도 못할 정도로 갈기갈기 찢어 죽이나요.

조선족은 편견을 가지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외국인 노동자들 관리 철저하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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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쉽게 잡힌 박춘봉, 그가 좀 똑똑했더라면 정말 잡기 힘들었을것

이게 수원 살인사건 용의자 박춘봉 얼굴 입니다.

정말 평범하고 소박한 아저씨 처럼 생겼지만 역시나 사람은 겉만 보고 알 수 없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누군가를 죽이고 나서 손떨리고 무서워서라도 찌른걸로 멈췄을텐데, 박춘봉은 아주 치킨 뜯어놓든 갈기갈기 다 뼈와살을 분리해놓고, 그걸 여러 봉지로 나눠서 버렸습니다.

 

 

박춘봉 사진 공개한 이유는.

수원 살인사건의 용의자 박춘봉의 얼굴 사진을 공개한 이유는, 요즘에 법이 바뀌었나 봅니다. 춘봉이가 저지른 범행의 수법이 잔인하고 피의자가 범인이라고 볼 충분한 증거가 있다"며 <특정강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의해 박춘봉의 얼굴과 실명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대체 박춘봉은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시신유기 장소에 왜 버렸을까?

제가 박춘봉에게 궁금한것은 한가지 입니다. 도대체 왜 여러 봉지로 나눠 묶어서 사람들이 잘 보일만한 곳에 놔뒀을까요. 머리가 나빠서 그렇게 하면 안걸릴 줄 알았던것일까요.. 아니면 걸릴걸 작정을 하고 그런것일까요 춘봉이 얼굴을 보니 만사 포기해버린 표정이군요.

 

수원 살인사건을 맡았던 수원 서부경찰서 수사본부는,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용의자를 압송해서 사건에 대한 진술을 받아내기 위해서 밤새도록 줄다리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조선족 아재가 어디서 또 들은것은 있었는지 묵비권을 행사하며 진술을 거부했는데요.

버티다가 증거가 하나씩 나오니 새벽3시쯤에 자백했다고 합니다.

 

수원 살인사건, 박춘봉이 죽은 사람은 누구?

춘봉이가 그토록 잔인하게 죽인 사람은 같이 동거하던 여자 조선족이라고 합니다.

 

박춘봉 어떻게 잡혔나요 (토막살인 박춘봉 에 대해)

춘봉이의 행적을 보면 애가 치밀하진 못한가 봅니다. 월세방을 계약을 해놓고 이놈이 돈도 안주고 연락도 안헀던 모양 입니다. 그런데 그 방에서 범행을 저지른것이지요. 집주인인지 공인중계사인지 몰라도 연락도 안되고 돈도 안들오고 하니, 계약한 방으로 찾아갔는데 문이 잠겨있어서 따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찾은것은 그 공포의 검은 비닐 봉지와 함께 핏자국들이..

수원 살인사건 시신유기에 사용했던 봉투와 함께 피를 감식해보니 같은것이었다고 하네요.

 

 

박춘봉이 죽인 여성의 시신 나머지는 어디에 있을까

아직까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범행을 자백한게 몇시간 되지 않았고 지금 한참 범행동기와 수법에 대해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을 것 입니다. 중국이었으면 그냥 사형일텐데, 이놈 오원춘이랑 똑같이 아주 호화롭게 생활하겠죠?

 

 

오원춘 사건

외국인노동자 실태 이대로 괜찮은가. 박춘봉도 잡기 어려울뻔 했다.

우선 외노자애들이 사고를 치면 가장 골치아픈게 신원조회가 전혀 안된다는 것입니다. 지문을 남기든 뭘 하든 찾을 데이터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들어올때 지문채취라도 하고, 문제가 일어났을때 즉각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니 사고치고 중국 갔다가 또 들어와서 돈벌다가 맘에 안들면 사고치고..

그리고 오원춘 박춘봉 둘처럼 희대의 말도 안되는 살인을 저질러도 교도소 가서 오히려 편하게 잘 먹고 삽니다. 오원춘 근황 들어보니 지금 시키는 일도 제대로 안하고 먹고 자고 1시간운동하고 이것만 한다죠.

 

범죄자도 내수차별하나 위 사진은 오원춘이 놀고있는 교소도, 박춘봉이 갈 모텔

필리핀이나 중국가면 외국인들 수감소 얄짤 없습니다. 거의 노숙이 더 낫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외국인은 또 특별하게 좋은 환경에서 지내게 해줍니다. 도대체 이게 뭐하자는 짓인지요. 한국인 세금 걷어서 외국인 범죄자들을 더 편하게? 저는 좀 바뀌었으면 합니다. 오원춘이가 저렇게 편하게 지낼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그리고 박춘봉도 들어가면 둘이 지난날 이야기 하면서 중국노래 부르겠지요.


위 사진은 필리핀 교도소 입니다.

박춘봉 오원춘 이런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들은 이런데 다 몰아넣고 서서자게 하고, 밥도 죽지 않을 만큼만 던져줘서 지들끼리 서로 먹을려고 싸우다 죽게 내버려둬야 합니다. 물론 인권이란것 때문에 그렇게까지는 못하는거 알지만 짜증나서요 ㅜ 최소한 편한 환경에는 있지 못하게 합시다. 이게 무슨 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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