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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없는 세상사

부산 아파트 주차타워 사고 정리 / 주차타워 사용법 부주의


부산 아파트 주차타워 사고 정말 끔찍하군요. 어휴 이제 막 한참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할 나이에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다니… 주차타워 사고 기계에 아이가 끼어서 숨지게 된 사고라고 합니다. 도대체 시설물이 어떻게 관리가 되길래 어린 아이가 거기에 끼어 죽게 되나 하고 기사를 봤더니

할머니의 부주의 였네요.

이번 아파트 주차타워 사고는 부산 영도구 영선동에 있는 아파트라고 합니다.

53세 여성 운전자 김씨가 아파트 주차타워에 차량을 세워놓은 상태에서 벌어진 사건.. 아 정말.. 어떻게 하나요.


주차타워 사고 일어나지 않을 수 있었던 인재


‘주차타워 사고’ 부산 영선동 아파트 주차타워에서 사망한 아이의 할머니가 주차를 하고 난 뒤에, 손자가 나온걸로 착각해서 작동 스위치를 누르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주차타워는 입주자가 직접 작동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할머니의 과실인것은 명백해 보입니다. 차가 들어가고 나서, 주차판이 돌게 되어있다고 하는데요. 아이가 주차판 위에 서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네요

 

주차타워 사고 뉴스

지금 경찰측에서는 cctv를 확보해서 부산 아파트 주차타워 사고의 경위를 자세히 알아보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휴 그 cctv를 보는것만 해도 너무나 정신적으로 힘들것 같습니다.

 

이것이 해당 주차타워 사고 현장인데요.

 

저기 보면 주차시 유의사항에도 동승자가 하차했는지 확인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휴 그 할머니는 이제 자식 얼굴도 못보게 생겼군요…

할머니의 부주의로 한 가정이 파탄나버리게 생겼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지..

주차타워 사고 뿐만이 아니라, 자동차와 관련해서 부주의로 인해서 인지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다치는 사고는 부지기수 입니다.

이 할머니는 애가 아직 5살밖에 되지 않는데 왜 데리고 내리지 않은걸까요..

할머니 나이가 60대도 아니고 아직은 그렇게 정신없을 나이는 아닌것 같은데, 주차타워 사고를 보니 제가 다 화가 납니다.



이 영상은 주차타워 사고 cctv 영상은 아닌듯 합니다.

이렇게 아이를 옆에 두고 작동을 했어야지요.. 어휴..

그리고 문제였던것은 주차타워의 관리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관리자에 의해서 조작을 해야 한다고 나와있으나, 돈이 드니까 두지 않은것이지요.

일단 주차타워 사고의 결론은 할머니의 부주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