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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연예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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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장현승이 리허설 도중 발목부상을 당해 화제인데요.

장현승이 부상투혼을 발휘했다고 하네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비스트가 컴백한 가운데 장현승의 발목부상이 뒤늦게 알려졌네요.

장현승은 리허설 무대 중 발목을 삐끗하는 부상을 당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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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장현승 인스타그램)


그룹 비스트의 장현승이 지난 6월 19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 리허설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6월 20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장현승이 '엠카운트다운' 리허설 중 발목 쪽에 부상을 당해 현장에서 바로 응급처치를 했다"며 "오늘 병원에 가 볼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신곡 '굿 럭' 퍼포먼스가 격렬해서 발목에 무리가 되지 않도록 계속 경과를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라고.

활동 초기에 컴백 무대까지 겹쳐있어서 걱정이지만, 치료를 당연히 우선적으로 해야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장현승은 지난 6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리허설 때 신나게 몸풀다 그만..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는다고 오른발은 발꿈치로만 춤췄습니다.

누구보다 속상하지만 빠르게 나아서 훨씬 더 멋있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네요"라며 부상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비스트는 이날 컴백 무대에서 타이틀곡 '굿럭'과 수록곡 '위업'을 선보였습니다.

비스트 멤버들은 격한 퍼포먼스에도 흔들림없이 꽉 찬 라이브로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비스트 '굿럭'은 용준형 김태주 콤비가 작곡한 서정적인 댄스곡.

비스트의 어둡고 짙은 감성과 절절한 노랫말,

웅장한 스케일이 빚어낸 드라마틱한 매력의 곡으로 발매직후 음원차트를 올킬했습니다. 짝짝

 

비스트는 지난 6월 16일 자정 미니 6집 앨범 '굿럭(GOOD LUCK)'을 발매,

지난 6월 19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얼른 낫기를 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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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현아, 장현승 미공개 공식 자켓 사진들~

이거이거 너무 사이가 좋게 찍혀서

현아 장현승 열애 라는 검색어를 낳기도 했죠

 

근데 보면 진짜 현아 장현승 열애. 딱봐도 그래보임

둘이 너무 잘해

트러블메이커 현아, 장현승

 

 

 

홍승성 대표 트윗에 올라온 트러블메이커 새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