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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연예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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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UN 김정훈 최정원 불화…"재결합 가능성 절대 없어"

브라이언 “UN 김정훈·최정원 사이 안좋다. 재결성 안할 것”
김정훈-최정원, 'UN' 불화로 해체? 김태우 "많은 분들이 알고있다"
그룹 un 불화, 활동 당시에도 따로 움직여…재결합 가능성↓
김정훈 최정원 UN 불화 얼마나 심했기에?...브라이언 "차도 따로 탔다"

 

 불화라니.

뭐 예전부터 UN불화설은 있었다고 해요.

근데 브라이언과 환희가.. 사실이라고 말을 해주었네요.


.

 

남성듀오 UN(김정훈·최정원)의 불화 소문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6월 19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음담패설'에서는

 '데뷔 15년차 플라이투더스카이, 둘 중 리더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상민은 "언타이틀이 굉장히 불화가 심한 그룹이었다.

최근엔 친해져서 자주 만나는데 활동할 땐 안좋았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어 이상민은 "한 친구가 곡을 만들고 한 친구가 잘 생기면 거기서 오는 불협이 있는 것 같다.

'일은 내가 더 많이 했는데 인기는 왜 네가 더 많아'라는 생각이 드는 거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그렇겠어요.. 그냥 인물로만.. 사람이..참..돈까지 연관이 되네요.

 

이상민 '언타이틀 불화' 폭로.. 비주얼과 작곡간 불일치?

 

재결합할 가능성이 있는 90년대 그룹으로 UN이 언급되자

브라이언은 "그 분들은 절대 안 나올 것 같다.

둘이 사이 되게 안 좋다"며 UN의 불화에 대해 털어놨습니다.

 


김정훈 최정원 / UN 불화설

브라이언은 "티가 났다. 두 분은 방송국 올 때도 차를 각각 타고 와서 주차장 반대편에 주차했다.

한 번은 멤버 한 명에게 '다른 멤버는?'이라고 물었는데 '몰라'라고 답하더라"고 말했고,

김태우 역시 "이건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고 말해 시선이 집중됐습니다.

 

UN 김정훈 최정원 둘의 성향이 정반대로 많이 충돌하고 선호하는 음악 취향도 다르고 발성 식성 종교 등

다수에서 많은 마찰이 있었다고 한다.


'김정훈 최정원'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김정훈 최정원, 사이안좋았구나.",

"그룹'UN'김정훈 최정원, 진자 좋아했는데 그런 비화가 있었다니",

 "그룹'UN'김정훈 최정원, 옛날에 노래 많이 들었는데",

"그룹'UN'김정훈 최정원, 잘 푸고 다시 돌아와줘요" "김정훈 최정원, 몰랐는데.",

"김정훈 최정원, 이런 일이 있었네."

 


김정훈 최정원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던 UN 김정훈 최정원 두 사람은 이제 각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한때 아이돌 그룹 중 하나였던 이들은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이제는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서 새로운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최정원은 작년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최정원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는 "향후 배우로서 더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며 "연기자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정훈 최정원, 이제는 서로 다른 길로...‘연기 경쟁’

또다른 멤버인 김정훈은 기존 소속사인 메르센 엔터테인먼트에 계속 남아있습니다.

소속사는 지난 3월 "김정훈과 소속사가 그간 쌓은 13년 동안의 의리를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라며 "향후 김정훈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김정훈은 "회사에 대한 신뢰와 의리로 재계약을 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정훈은 현재 국내에서 새 미니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며, 이와 함께 방송 및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서울대 치의대 출신의 대표적인 ‘엄친아’ 연예인으로 잘 알려진 김정훈은 영화 '들개들'을 통해 부드러운 ‘엄친아’ 이미지를 벗고, 거친 남자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