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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연예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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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뒀던 태연 백현 열애 소식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열애를 인정하며 (태연 백현 열애인정)

 SM 사내커플 1호가 탄생한 가운데 이미 이전부터 팬들 사이에서

열애설이 제기된 두사람인만큼 열애 증거 또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태연과 백현의 차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두 사람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전했고,

이어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을 하게 되엇습니다.

태연 나이 25세, 백현 나이 22세로 3살 차 연상연하 커플이자 SM 1호 사내커플 탄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팬들 사이에선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제기하고 있던 것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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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 심경고백, 디스패치 보도 이후 팬들 조롱 논란.. 왜?

소녀시대 태연이 열애 보도와 관련해 심경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태연은 디스패치의 열애설 보도가 나기 직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개를 포개 놓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을 올렸고

팬들은 ‘오레오’가 백현을 가리킨다고 의미를 부여한 바 있었습니다.


태연은 6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태연 백현 열애 심경 고백 을 햇어요

 “소원(소녀시대 팬클럽).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조금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해서 미안해요. 정말”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태연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제가 사과하고 싶어요.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테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던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거 같아요. 저를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 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전혀 그런 의도로 게시한 게 아닌데 인스타그램에 대한 부분”이라고 올렸다.
마지막으로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였고 그런 목적이 아니였다고”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팬들은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또 다른 일부 팬들은 여전히 분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백현 태연 열애 / 태연 백현 테이트 사진 / 태연 백현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

태연 백현 열애 백현 태연 데이트 모습!

차에서 데이트를 많이 햇다구 하죠

새벽2시에 찍은 태연 백현 디스패치 기자

새벽 2시 데이트라…태연 백현 열애

그리고 태연 벤츠가 화제인데요 태연차 좋죠? 태연 벤츠 모델명 알아봤더니

태연 차 벤츠 slk 55amg 네요. 태연 차 벤츠 slk 55amg 는 뚜껑이 열리는 거라고 하는데요 오픈카.ㅋ

크기는 아반떼보다 좀 작은자동차 라구 해요. 실제로 보면 정말 이쁠듯, 태연이랑 딱 어울리는 것 같네용

구형 벤츠 slk는 봤는데 태연차 벤츠 slk 55amg는 신형이라는.~ 소녀시대니까~

 

태연 백현 열애 태연 백현 데이트 사진 

2014년 1월 태연 트위터 탱큥붸릥망칭 너뮤귀얍댱… 이라고

태연 오레오 처럼서로 다정다정ㅋㅋㅋㅋ 둘이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네요

 

태연 백현 열애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 심경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 심경 고백, 그러라고 있는 인스타가 아니잖아"

“태연 심경 고백, 팬들에게 예의를 지켜주는 듯”,

“태연 심경 고백, 태연도 백현도 팬들도 많이 힘들겠다”,

“태연 심경 고백,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느껴져”,

“태연 심경 고백, 열애 공개된만큼 예쁜 사랑하길”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 심경 고백, 이런건 공식 사이트에 올려야 되는 것 아닌가"

"디스패치 태연백현 열애 심경 고백, 열애설이 뭐 그리 대단한건지"

 

 


 

 

백현 태연 소속사에서는 "백현과 태연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다" 라고

이렇게 백현 태연 열애인정을 하였는데요~

이제 사랑을 시작한 백현 태연, 너무 예쁜 커플이기에...

보면 볼수록 자꾸만 미소가 생기네요~ ㅋㅋㅋㅎ,ㅎ,ㅎ,ㅎ

백현 태현 애칭 태연에게 백현은 쿵으로, 백현에게 태연은 탱로 ㅎㅎㅎ
그래서...탱쿵 이라고 하는데요~ 애칭도..너무 귀엽죠???^^

백현 태연 열애 증거

백현 태연 열애 증거

태연 백현 열애 증거 모음, 태연 변백현

태연 백현 열애 증거를 총정리해보면 두 사람이 공개적으로 은근히 연인들만의 애칭과 밀어를 주고받았던 인스타그램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맞춤 아이디로 이름과 그룹명을 함께 쓴 두 사람이었고 특히 백현은 자신이 속한 그룹 EXO를 ExO로 표현했다고 해요.

팬들은 이를 두고 태연의 이름 모음인 'ㅌㅇ'을 중의적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제기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같은 분위기의 사진을 번갈아가며 각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놀라운건 침대에서 찍은 듯한 두 사람의 침대셀카가 매우 흡사한 배경과 분위기를 띈다는 것이었습니다.

팬들에게 그 이상의 반전을 선사한 것은 바로 '갸힝'이라는 단어였습니다.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던 의태어 '갸힝'은 평소 태연이 자주 쓰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를 백현은 엑소 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글을 남길때 '갸힝'을 여러번 언급했습니다.

당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만큼 '갸힝'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했고 이때부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의심하는 팬들도 생겼습니다.

백현은 이처럼 화제가 되자 팬까페에 직접 "갸힝은 내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다"라고 해명했고 이에 엑소 팬들은 '갸힝'을 좋아하는 스타가 자주 쓰는 말로 알고 함께 사용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태연 백현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로 밝혀지자 '갸힝'이 두 사람의 은밀한 밀어였다는 것을 알고 크게 분노하고 배신감을 느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태연은 팬들이 준 선물 사진을 게재하면서도 "탱큥붸링망칭 너뮤귀얍당"이라는 애교 가득한 말로 감사 인사를 전했고 팬들은 이를 보며 흐뭇해했으나 '탱큥'마저도 각각의 팬들이 태연과 백현에게 붙여준 애칭이었음이 드러나며 팬들의 허탈감과 실망감을 자아냈습니다.
이날 열애설이 터지기 직전 오전에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쿠키 오레오가 겹쳐진 사진과 함께 "오늘도 어김없이 너때문에 미치겠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 또한 흰백, 검을현으로 백현을 나타낸 중의적 표현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건 백현의 생일날 엑소 멤버 세훈의 인스타그램에는 백현의 생일케이크 인증사진이 올라왔고 당시 케이크는 오레오 케이크였습니다.

 
이처럼 태연 백현 두 사람의 열애 증거는 셀수 없을만큼 많았습니다.

백현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올린 이모티콘, 꿀, 벌, 물고기 등 마저 태연이 꿀벌 사진을 게재하고 "물고기가 되고싶다"는 뜬금없는 글을 올려 두 사람만의 은밀한 표시임을 느끼게 했고 만화 '포켓몬스터'의 주제곡 피카추를 소리나는 대로 발음한 글도 두 사람은 시간을 두고 똑같이 올렸습니다.
팬들은 이처럼 공개적으로 교묘하게 열애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주고받은 두 사람에게 "더 조심해야지, 숨기면서 조금씩 티내려고 사진 올리고 그랬느냐. 그때 기분이 어땠느냐"며 배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팬들이 제공한 직캠이나 직찍 사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전부터 두 사람이 유독 묘하게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서로 시선을 떼지 못하거나 서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귓속말을 하고 장난을 치는 등의 모습이 포착돼 있습니다. 이같은 열애증거가 속속들이 공개되며 축하하는 팬들이 생겨났지만,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팬들도 다수였습니다.

 

팬들과 소통하는 공간이라고 만들었다는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에서 서로를 위한 애정표현을 은밀히 하다 결국 열애설이 발각된 두 사람에게 크게 실망했고, 팬들을 기만한 듯한 두 사람의 행동은 더욱 배신감을 들게 했기 때문. 가뜩이나 엑소 백현은 최근 중국인 멤버 크리스의 SM전속계약 효력 무효 신청을 내 엑소에 분열을 일으켜 팬들을 크게 좌절하게 한 바 있는만큼, 팬들은 이런 시기에 똑같이 상처를 줬다고 크게 실망했습니다. 심지어 일부 팬들은 "우리는 사랑하는 팬이 아니라 한낱 물주였느냐"며 분노와 허탈감을 보였습니다.
또한 엑소는 과거 인터뷰에서 종종 "멤버들끼리 약속하고 싶다. 솔직히 우리가 아직 즐길 시기는 아닌 것 같다. 그런 것 하나로 엑소가 무너지는 걸 볼 수가 없다"는 발언으로 마치 열애설을 비롯한 각종 스캔들에 휘말려 팬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고 초심을 지키겠다는 뜻을 강력히 어필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성실한 신인의 열정을 지키려 하는 그들은 더욱 팬들에게 믿음을 줬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발언을 한 백현이 첫번째 열애 당사자가 되었다는 사실이 주는 실망감도 작용했는데요.
태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계속해서 불거진 열애설을 부정하던 수영과 정경호가 지난 1월 3일 결국 열애를 인정했고 이때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스틴비버의 '비 올라이트(Be Alright)' 가사인 "걱정하지마 다 괜찮아질거야"라는 말을 남겼고 팬들은 언제나 팬사랑이 넘쳤던 태연이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 노래를 선곡했음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러나 SM 측이 밝힌 두 사람의 연애 기간을 따지면 태연은 팬을 위로하는 듯한 글에 이어 곧바로 연애에 돌입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이전부터 팬들사이에서 불거진 열애설 의혹에 대해서도 의심을 피해가려 했던 변명들은 이제와서 다시 화살이 되어 돌아간 셈이되었습니다.


연애적령기 아이돌의 열애설이 발각된 것은 이제와서 새삼 놀라울 것도 아닙니다.

앞서 소녀시대는 이미 윤아 이승기를 시작으로 수영 정경호, 티파니 닉쿤 등이 열애설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시작하며 팬들의 많은 관심과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연 백현 열애설엔 이러한 반응보다 실망감과 분노가 먼저였습니다. 아이돌의 사랑이 죄는 아닙니다. 그러나 두사람은 이를 표현하는 방식이 유난스러웠고, 이는 그들이 남긴 열애증거가 자신들과 나눈 교감이라고 생각하며 소중하게 간직했을 팬들이기에 배신감을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백현 과거발언

‘사내연애’ 백현 과거발언 “서른 다섯 살에 연애하고 싶어”

 

엑소 백현과 소녀시대 태연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백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백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들 데뷔했을 때 ‘이런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생각했던 걸 까먹고

너무 흥에 빠져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것 하나로 엑소가 무너지는 걸 볼 수가 없다”며

“솔직히 아직까지 우리는 즐길 시기가 아닌거 같다.

내 생각엔 한 서른다섯 살 정도에 연애를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열애’ 백현 과거발언, 태연 눈빛에 “다 쓰러져” 혼잣말

 

당시 태연과 백현은 나란히 앉아있었다. 리포터가 "태연도 초능력이 있다.

남자의 마음을 뺏는 초능력이 있다"고 말하자

태연은 재치있게 눈빛을 쐈었다.

이에 백현이 박수를 치며 "다 쓰러져. 다 쓰러져"라고 포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