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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리 마지막회' MBC 주말드라마 ‘왔다장보리 마지막회'가 10분 추가편성되었었습니다..

MBC 측은 10월12일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 대해 공식 트위터에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장보리가 마지막이라니!

1분 1초가 아쉬운 분들을 위해 10분 추가 편성 확정. 오늘 오후 8시45분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실 거죠?"

 

왔다 장보리 결말, 왔다 장보리가 52회를 끝으로 종영합니다.

오늘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52회가 방송 되었는데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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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경찰 연행되는 연민정 그녀의 최후는?

왔다장보리 마지막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마지막회를 보기전에 왔다 장보리 51회 다시보기!!

왔다 장보리 51회(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전편) - '엄마 힘들었죠?' 보리(오연서), 20년 전 죄 밝힌 인화 용서하나?

왔다 장보리 51회 - 비단, 민정(이유리)의 경고에 충격받고 경합 옷에 주스 흘려

왔다 장보리 51회 - '사랑해요..' 결혼반지 찾기위해 불구덩이에 손 넣은 연민정(이유리)

'왔다! 장보리' 51회에서 연민정(이유리)은 도혜옥(황영희)이 경찰이 왔다는 말을 듣고 비술채 침선장 경합에서 패한 뒤 장비단(김지영)을 뿌리치고 도망쳤다.

이후 연민정은 이재희(오창석)에게 “마지막 소원이다. 꼭 한번 만나달라”라고 요구해 만남을 가졌다.

연민정은 "정말 보고싶었다.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 때처럼 하룻밤만 같이 지내고 자수하겠다"라고 부탁했지만

이재희는 "끔찍한 소리 집어치워. 너에게 사랑이 나에게 치욕이었다.

경찰 불렀으니 얌전히 여기서 기다려"라며 연민정의 손가락에 끼워있던 반지와 자동차 리모컨을 뺏어 불화로에 던지고 떠났다.

이어 연민정은 "경찰 같은 거 필요 없어요. 미안해요. 당신 사랑해서. 하지만 죽어서도 당신 사랑할 거에요. 사랑해요 재희 씨"라고 울먹인 후 근처 강물 속으로 들어가며 자살을 시도했다.

왔다 장보리 51회 - 자살하려는 민정(이유리)를 따라가는 도씨, 비극적 결말?

뒤늦게 택시를 타고 연민정을 쫓아온 도혜옥(황영희)은 딸을 말리러 물속에 들어갔다. 이어 이재화와 장보리가 도착했고, 장보리는 엄마를 살려야 한다며 물로 뛰어들려하는 모습으로 끝났다.

한편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52회 예고에서는 도혜옥이 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옆에서 연민정은 “엄마! 일어나”라고 울부짖었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왔다 장보리 52회(장보리 마지막회) 다시보기

드디어 장보리 마지막회사랑해5왔다 장보리 연민정!!

왔다 장보리 52회(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 민정(이유리) 피멍 든 손으로 엄마 곁에 있으려 생떼 '광기의 눈물'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에서 연민정(이유리)은 자신을 구하기 위해 물에 빠졌다가 정신을 잃은 엄마 도혜옥(황영희)을 붙잡고 오열하는 장면이 나왔었죠..

하지만 연민정은 문지상(성혁)의 고소로 경찰서로 향해야 했습니다.

 연민정은 “우리 엄마 깨어날 때까지만 옆에 있게 해줘라. 나 이대로 못 간다. 너도 알지 않냐. 나 이대로 가면 우리 엄마 못 깨어날지도 모른다”고 소리를 지르며

 장보리(오연서)에게 무릎을 꿇고 빌었습니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의 한장면

하지만 장보리는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았는데요. 그동안 당한게 얼만데...

보리는 “너한테 당하면서 기회 안 준사람 없어. 용서가 싫다면 더 악랄하게 대했어. 엄마가 저렇게 된 죗값까지 네가 다 받아”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연민정은 "보리 너 이 나쁜년. 네가 나한테 어떻게 이래"라고 악녀 본색을 다시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오연서는 10월 10일 소속사 윌메이드예당을 통해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소감을 전했었어요

 "장보리가 된 지 어느덧 7개월이 흘러 이제는 보리와 헤어져야 할 시간이 왔다. 보리와 우리 가족들 스태프들을 보내주어야 한다는 게 아직 실감 나지 않다"며

"저에게 '왔다! 장보리'는 배우로서 오연서로서 성숙하게 해준 작품이다. 나에게 꿈같은 지금 이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기하고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배우 오연서가 되겠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 왔다 장보리 52회 줄거리

'장보리 마지막회' 김혜옥, 기억 잃은 황영희 품었다 '한집살이'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52회에서 인화(김혜옥)가 치매를 앓게 된 도혜옥(황영희)를 돌보게 되었습니다..
이날 연민정(이유리)이 교도소에 간 지 3개월이 지난 후 도혜옥은 병원에서 퇴원했지만 치매를 앓게 되었습니다.너무 안타까워요.행복해보지도못하고..
도혜옥은 "내 딸 국밥 배달 갔다. 나는 보리밥같이 포슬포슬한 딸과 마음 착하고 비단만치 부드러운 손녀도 있다"라고 장보리와 이비단(김지영)을 기억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가슴이 막.ㅠ.
사실 혜옥은 인화가 퇴원시켰던 것이었습니다.. 혜옥은 지난 사고(연민정이 자살하는 것을 구하다가)로 기억을 일부 잃은 듯 했습니다..

인화는 딸 보리를 찾는 혜옥에게 "20년이나 내 딸 괴롭혔으면 됐지 멍청이 천치돼서 누구 딸을 애달프게 하려고 그래. 보리한테 가서 짐 되지 말아라"라고

자신이 잘 돌봐줄 것임을 이야기했네요. 흑흑

 

이때 보리가 "엄마!" 하며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혜옥은 "보리야! 내 딸 왜 이제 와? 보고 싶었다"며 반겼습니다.

혜옥은 보리를 따라가겠다고 했으나 인화는 자신이 데리고 있겠다며 보리와 혜옥을 말렸습니다..

 


장보리 마지막회 동영상

왔다 장보리 52회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

'도보리가 내 딸!' 민정(이유리) 기억 못하고 미쳐버린 도씨

 

‘왔다 장보리’ 역대급 악녀 연민정, 감옥살이 후 갑자기 천사로 변신?

역대급 악녀 ‘연민정’이 결국엔 마지막회에서 모습이 변하네요,

연민정은 감옥살이 후 참회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연민정은 감옥에서 나온 뒤 바로 엄마 혜옥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민정 때문에 물에 빠져 뇌손상을 입었던 혜옥은 민정을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민정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혜옥의 모습에 눈물을 흘리며 “내가 누군데 못 알아봐”라고 매달리기 시작합니다.

 

장보리 마지막회 연민정 착한 이미지 너무 안어울림 ㅋㅋ

민정은 혜옥의 손을 잡고 자신의 얼굴을 만지게 하며 “내가 어떤 딸인데 잊느냐. 내 얼굴 잘 봐라. 내 얼굴, 내 눈, 내 코”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혜옥은 민정의 머리를 바가지로 때리며 “어디서 이런 환장한 년이 들아왔는지 모르겠다. 내 딸은 보리다. 도보리”라고 말해 민정을 충격에 빠지게 했습니다.

사고로 본래의 속썩이던 딸을 기억에서 지웠나 봅니다.ㅜㅜ 으이구 진작에 잘하지.ㅡ.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아내의유혹작가 센스!

아 그리고!! ㅋㅋㅋㅋ ‘왔다장보리’ 마지막회, 점찍은 이유리 1인2역..시청자 황당하게 만드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이유리는 유치원 선생님으로 깜짝 1인2역을 맡아 눈 밑에 점을 찍고 민소희라는 이름으로 등장을 했는데요/..

이 장면은 김순옥 작가의 전작이자 막장 드라마로 명성을 떨쳤던 '아내의 유혹'에서 장서희가 맡았던 캐릭터 이름으로

극중 장서희는 복수를 다짐한 후 눈 밑에 점을 찍고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난왔었죠.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아내의유혹작가 김순옥,   연민정 점 만드는 센스! 대박!
김순옥 작가는 그 민소희를 왔다 장보리 연민정, 이유리에 접목을 시킨 것입니다., 이유리는 연민정과 180도 다른 민소희로 문지상의 새로운 사랑이 되었다는.ㅋㅋㅋㅋㅋ.

비단은 연민정과 똑 닮은 민소희에 당황하면서도 전혀 다른 성격의 민소희에 연민정과 민소희가 다른 인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는 이날 5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며, 18일부터는 이장우·한선화 주연의 <장미빛 인생>이 방송된다.

장보리 마지막회 보고나니 출연진들이 스르르륵~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더란 ㅜㅜ

 

이장면은 진짜 여우주연상감이라도 다들 혀를 내두르네요. 정말 대단한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장보리 마지막회 보고나니 연민정. 보고싶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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